
제29회 울산고래축제가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장생포고래문화특구에서 '고래의 선물, 희망의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개최됩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하여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그래피티 퍼포먼스, K-팝 댄스, 미니 트레인, 5D 바다 탐험, 타이탄 로봇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놀이터이자 부모의 쉼터로 변신할 예정입니다.

울산 남구 구립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맞아 다채로운 독서 문화 프로그램 운영. 작가 강연, 전시, 체험 등 유아부터 성인까지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 마련. 도서관별 특색있는 프로그램 진행: 도산도서관(금융 강연, 책 표지 그리기 챌린지), 신복도서관(엉덩이 독서 챌린지, BOOK 빙고), 옥현어린이도서관(피크닉 책 꾸미기), 월봉도서관(시 필사, 책 놀이). 참여 희망자는 남구 구립도서관 홈페이지 선착순 신청.

울산 남구, ‘행복남구 문화 아뜰리에’ 4기 프로그램 성황리 개강. 9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명화와 클래식을 주제로 다채로운 강의 진행. 첫 강의는 '아르누보를 넘어선 영혼의 미학: 알폰스 무하'를 주제로 미술 해설가 정우철 강사 진행. 수강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에 대한 높은 관심 확인. 향후 '인상주의 대표화가: 세잔, 르누아르', '꿈을 그리는 화가: 마르크 샤갈' 등 다양한 주제 강의 예정.

울산 남구, '2025년 하반기 베스트 행정서비스의 날' 본격 추진. 수암동을 시작으로 12개 동에서 생활편익 서비스, 건강관리, 생활상담, 구정홍보 등 다양한 행정서비스 제공. 동별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민 참여 유도.

울산 남구는 말레이시아 국제관광박람회(MATTA Fair SEP 2025)에 참가해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와 제29회 울산고래축제를 홍보하며 해외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섰다. 참여형 프로그램 '수채화로 만나는 장생포' 운영과 남구 캐릭터 장생이 기념품 전시 등을 통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울산 남구 독일 방문단이 오버우어젤시를 방문하여 시장 면담, 홍보부스 운영 등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양 도시 간 우호 협력 증진 및 남구 위상 제고에 기여했다.

울산 남구 구립도서관, 여름방학 특강 성료리에 마쳐...문학, 과학, 역사, 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 운영으로 850여 명 유아 및 초등학생 참여, 독서 흥미 유발 및 또래 친구와의 교류 기회 제공

울산 남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속 청소년 71명이 2025년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합격했다. 센터는 검정고시 대비반 운영 등 학력 취득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자립과 성장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울산 남구, '2025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일상 속 양성평등 문화 확산 위한 기념식 및 토크콘서트 진행, 유공자 표창 수여

울산 남구는 솔마루길 정비사업을 위해 7억 원의 교부세를 확보하고, 대공원산 구간과 남산루 일원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노후된 목재데크, 난간, 배수로, 안내 표지판 등을 점검하고, 훼손된 시설물 교체 및 보완 필요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특히 남산루는 안전관리와 경관 개선에 중점을 두고 점검했으며, 탐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후 시설물 정비 계획을 수립했다.

울산 남구 야음장생포동 지역자율방재단은 태풍 대비를 위해 낙엽 제거, 모래주머니 정비, 하수도 사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가족 갈등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립되었던 20대 청년 A씨가 삼호동 맞춤형 복지팀의 사례관리와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취업에 성공하며 자립에 성공했다. 긴급생계비 지원,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상담, 자활사업 지원 등으로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했고, 지역 후원단체와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주거환경 개선도 이루어졌다. 6개월간의 지원 끝에 A씨는 사회와의 관계를 회복하고 취업에 성공,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