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 소재 정다운재가복지센터가 17일 남구청에 백미 10kg 100포(3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기탁된 백미는 관내 저소득 장애인과 장애인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며, 센터는 매년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울산 남구의 '고래문화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의 '제2기 로컬100' 사업에서 울산 대표 단일 후보로 선정되어 온라인 국민투표가 진행 중이다. '로컬100'은 지역 대표 문화자원 100개를 선정하는 사업으로, 고래문화마을은 최종 선정을 위해 10월 31일까지 진행되는 국민투표에서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울산 남구가 대현동에서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기 위한 '베스트 행정서비스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칼갈이, 소형가전 수리 등 편익 서비스부터 건강 및 일자리 상담, 구정 홍보 등 다양한 현장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남구는 앞으로도 관내 전 동을 순회하며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신일중학교를 방문해 'Lunch Time 상담 한 그릇'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위기 청소년을 조기 발굴하고 상담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들은 전문상담사와 고민을 나누며 마음 건강을 점검하는 기회를 가졌다.

남구 청년일자리카페가 청년 구직자 25명을 대상으로 이틀간 '자신감UP 이미지메이킹 취업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심리검사, 퍼스널컬러 진단, 면접 실습 등을 통해 청년들의 자기이해를 돕고 면접 역량을 강화하여 취업 자신감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울산 남구가 15일 무거동에서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현장에서 해결하는 '베스트 행정서비스의 날'을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칼갈이, 소형가전 수리 등 편익 서비스와 건강 상담, 일자리 상담, 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맞춤형 행정서비스가 제공됐다. 남구는 앞으로도 전 동을 순회하며 주민과 소통하는 현장 행정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신정1동의 개인 기부자 유은영 씨가 30여 년간의 봉사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현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이 후원금은 관내 저소득 가정과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고래문화재단 문화예술창작촌 창작스튜디오131이 오는 14일부터 '2025년 레지던시 10기 결과 보고전'을 개최한다. 첫 순서로 장영은 작가의 개인전 'Trace of Trace : 흔적의 흔적'이 열리며, 빛과 자연을 주제로 전통 수묵화에 은빛 바느질을 결합한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전시 기간 중 작가가 직접 참여하는 라이브워크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관람객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11월에는 장우석, 이민정 작가의 결과 보고전이 이어진다.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이 태화강파크골프장 시설에 무단으로 침입하고 시설을 훼손한 이들을 경찰에 고발하며 강력 대응에 나섰다. 이는 공단의 시설 수탁 운영 및 유료화에 반대하는 일부 회원들과의 갈등에 따른 것으로, 공단은 대다수 이용객의 공평한 이용 권리를 보장하고 안전한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 울산본부가 10월 '경로의 달'을 기념하여 남구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남구청에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으며, 이 후원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울산 남구보건소가 겨울철 코로나19 유행에 대비해 10월 15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독감 백신과 동시 접종도 가능하며, 최근 유행 변이에 효과적인 신규 백신 접종을 권고했다.

울산 남구가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장생포 색채마을 경관개선사업'을 완료했다. '장생포 노을길'을 테마로 건축물 도색, 세계적인 그래피티 예술가와 협업한 벽화 조성 등을 통해 마을 경관을 새롭게 단장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