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가 예비부부 및 난임부부 20명을 대상으로 정서적 안정과 관계 회복을 돕는 '맘 편한 클래스'를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건강한 식습관 교육, 요리, 명상, 커플요가 등으로 구성되어 부부간 소통과 유대감 증진을 목표로 한다.

울산 남구 청년일자리카페가 사회초년생 등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투자 전략과 자산관리 방법을 교육하는 '금융·경제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전문 재무설계사들이 강사로 참여해 청년들의 올바른 금융태도 형성과 재무 목표 설정을 도왔다.

울산 남구가 25일과 26일, 80여 명의 가족을 대상으로 '장생포 가족탐험대' 힐링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연계한 미션 수행과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어 참여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남구는 앞으로도 새로운 즐길거리를 추가하여 장생포를 더욱 매력적인 관광지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울산 남구가 25일 문수국제양궁장에서 3,0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제23회 구민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4개 동 대항 체육 경기와 함께 세계 문화놀이 체험, 축하 공연, 다양한 체험부스 등 가족 친화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주민들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했다.

지난 25일, 울산 남구 왕생이길 전 구간이 '왕생로 아트온 페스티벌'로 변신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일상 속, 문화로 야금야금'이라는 슬로건 아래 창현 거리노래방, 인디밴드 공연, 청년 아트페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져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남구의 새로운 거리문화축제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울산 남구 신복도서관이 1층 야외와 2층 발코니 등 유휴공간을 활용해 지역 주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한다. 이 공간에서는 독서 챌린지, 북큐레이션, 작품 전시회, 악기 연주회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도서관이 지식과 문화를 잇는 소통의 거점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남구가 14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대상으로 '권역별 찾아가는 감사사례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사후 지적 중심의 감사에서 벗어나 사전 예방과 저연차 공무원의 실무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으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 내용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남구는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현장 맞춤형 교육을 통해 행정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울산 남구는 23일 선암호수노인복지관 주관으로 어르신 500여 명이 참여한 '제11회 선암호수 실버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어르신들이 1년간 배운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로, 어린이집 원아 공연을 통한 세대 통합, 프로그램 발표회, 다양한 체험부스 운영 등 활기찬 노년 문화 증진을 위한 행사로 진행됐다.

울산 남구장학재단이 2025년 하반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소상공인 자녀 및 희망 장학생 등 총 116명에게 1억 7,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재단은 2026년에는 장학사업을 더욱 확대해 지역 인재 육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울산 남구가 10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관내 14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와 고양이를 대상으로 무료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을 원하는 구민은 신분증과 반려동물 등록 카드를 지참해야 하며, 미등록 동물은 접종이 불가하다.

울산 남구가 위기 청소년 지원 및 청소년 안전망 활성화를 위해 15개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위기 청소년 사례를 공유하고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하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남구 청년일자리카페가 21일과 22일 이틀간 운영한 '생성형 AI 활용 면접 교육'이 청년 구직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인성, 발표, 토론 등 주요 면접 유형에 ChatGPT, Gemini 등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노하우를 제공하여, 청년들의 취업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