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 여성내:일이음센터가 경력 보유 여성 및 청년 여성을 대상으로 12월 2일부터 4일까지 '구직여성 경력이음교실(기본)' 5기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셀프 리더십 강화, AI 기반 취업 전략, 실전 면접 경험 등 실질적인 취업 준비에 초점을 맞추며, AI 활용 자기소개서 작성, 미래 직업 탐색, 모의 면접 등을 통해 참여자들의 취업 경쟁력 향상을 돕는다.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방문 또는 전화 접수가 가능하다.

울산 남구가 올해 신설한 '평생학습교실'이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교육 거점 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3차 과정에는 15개 강좌에 250여 명이 참여했으며, 모든 강좌가 조기 마감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남구는 내년부터 AI 활용 교육 등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가 '2025 울남맛집' 10곳을 최종 선정하고 지정증 수여식을 개최하며 먹거리 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지역 대표 우수 음식점을 발굴·육성하여 외식 관광산업과 지역 식품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함이며, 선정된 업소에는 홍보 및 콘텐츠 제작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울산 남구 청년 창업가들이 '청년 창업가 사회환원사업'의 일환으로 플로깅과 환경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했다. 이번 활동에는 20여 명의 청년 창업가들이 참여하여 무거동 일대 거리 정화 활동과 함께 탄소중립 및 친환경 교육, 자원 재활용 캠페인을 펼쳤다.

울산 남구가 공무원의 민원 응대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 민원응대 및 공감 소통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제 민원 사례를 중심으로 고객 응대 태도 개선, 감정노동 완화, 스트레스 관리 방안 등을 다루었으며, 공감형 커뮤니케이션 기법과 친절 서비스 실천 사례 공유에 중점을 두었다. 남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에게 신뢰받는 민원 행정 서비스 제공 기반을 다지고, 전화 친절도 평가, 칭찬 공무원 인센티브 제공, 심리 상담 지원 등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가 11월 19일부터 23일까지 신정상가시장, (주)신정시장, 울산농수산물시장 수산소매동에서 국산 수산물 구매 시 최대 30%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1인당 최대 2만원 한도로, 3만 4천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6만 7천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수산물 가격 상승으로 인한 소비 위축을 완화하고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남구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주최 '2025년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우수지자체 경진대회'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은상)을 수상했다. 남구는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체계 확대와 인프라 확보를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인 성과를 인정받았다. 공동주택 및 거점지역에 소형폐가전 수거함을 설치하고, 총 739톤의 폐가전제품을 무상 방문수거하는 등 자원순환 실천에 앞장섰다.

울산 남구가 2026년도 예산안을 제출하며 구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습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재난안전 강화, 문화관광도시 조성, 지역경제 활력 증진, 도시 인프라 확충, 복지 시스템 강화를 5대 구정 방향으로 제시했습니다. 특히, 장생포 수국페스티벌 등 관광 활성화와 안전총괄과 격상, 골목형상점가 지정기준 완화, 동네편의점 복지 창구 도입 등 주민 생활 밀착형 사업 성과를 강조했습니다. 2026년 예산은 올해보다 3.9% 증가한 7,156억 원으로, 복지 분야에 가장 많은 예산이 편성되었습니다.

울산 남구 도산도서관이 성인들을 대상으로 11월부터 '마음 리부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책 속으로 낭독 DIVE'와 '타로카드로 힐링하기' 두 강좌로 구성되어, 낭독과 타로를 통해 주민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자기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며, 11월 19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울산 남구가 내년 3월 시행될 '돌봄통합지원법'에 대비하고 통합돌봄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유관기관 실무자 대상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 실무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남구는 이를 통해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는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모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울산 남구가 13일 직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 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위기 대응 공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인구변화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인구 구조 변화의 현황과 미래 전망을 공유하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직자의 역할과 사명감을 강조하는 시간을 가졌다.

요약:울산 남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생활권 보행환경 개선사업'에 선정되어, 왕생로40번길 일원에 총 60억 원을 투입해 교통정온화기법, 보도폭 확장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중심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