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가 제29회 울산고래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하고, 32만 명 방문, 157억 원 경제적 파급효과, 5점 만점에 3.98점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음을 확인했다. 특히 안전, 재방문 의사, 프로그램 만족도가 높았으며, AI 로봇 퍼포먼스, 미디어아트, AR 체험 등 미래형 콘텐츠와 친환경 축제 운영이 호평받았다. 남구는 이번 평가를 바탕으로 2026년 제30회 축제를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시키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5년 제3차 회의를 열고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맘편한 교통비 지원' 등 총 33개 사업의 변경사항을 반영하여 사업의 실효성과 실행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울산 남구 일자리종합센터가 예비·초기 창업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스타트업 창업 특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실전 창업 전략, 세무 지식, 온라인 플랫폼 활용법, ChatGPT 활용법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199명의 참가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센터는 우수 참여자 10명을 선정해 1:1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울산 남구가 신정1동 뉴:빌리지 사업 주민 설명회를 개최하고, 주민 참여를 유도하며 사업 이해도를 높였다. 이 사업은 노후 저층 주택 밀집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을 목표로 하며, 2029년까지 총사업비 316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주민복합편의시설 조성 및 노후 인프라 개선, 주택 소유자 자율 정비 지원 등을 통해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목표로 한다.

울산 남구 장생포문화창고 전시장이 관람객 만족도 조사에서 평균 93점을 기록하며 '매우 만족'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시 내용의 유익성과 전시장 환경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으며, 재방문 의향 또한 높아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향후 주차 공간 개선 등 접근성 강화와 함께 관객 참여형 전시 확대, 시즌별 테마전 기획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보건소가 '음주폐해예방의 달'을 맞아 와와공원에서 절주·금연·치매예방 건강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와와공원의 음주청정지역 지정을 알리고 건강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남구의회 의원도 참석해 건전한 지역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남구보건소는 앞으로도 공원 내 음주행위 폐해 예방을 위한 계도 및 홍보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이 고래문화마을에 친환경 진공 노면 청소기를 도입하여 탄소배출 저감 및 근로자 노동 강도 경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 청소기는 전기 충전식으로 소음과 분진 발생이 없어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며, 업무 효율성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울산 남구가 ㈜좋은일자리와 함께 운영한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에서 청년 주도 프로그램인 '또래지원단'이 성공적으로 운영되었다. 또래지원단은 사업 이수자와 참여 청년 7명이 멘토링, 특강,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에게 긍정적 영향을 주고 사회 진입을 돕는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울산 남구가 울산화력발전소 붕괴사고 대응을 위해 통합지원본부와 재난피해자 통합지원센터를 운영하며 피해자와 가족, 현장 구조대원에게 촘촘한 지원을 제공했다. 특히 피해자 전원에게 1:1 전담 공무원을 배정해 센터 종료 후에도 밀착 지원 체계를 유지하며 피해 회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자생단체와 구민들의 자원봉사와 물품 지원도 이어졌다. 남구는 이번 사고 경험을 바탕으로 재난 대응 매뉴얼을 재정비하고 대응 체계를 강화하여 '선제대응 안전남구' 실현에 더욱 힘쓸 방침이다.

울산 남구 도산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8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프로그램 발표회 및 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발표, 트롯 경연,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자원봉사단이 마련한 친환경 체험존 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

울산 남구는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주관으로 제10회 꿈드림 졸업식과 2025년 청소년안전망 사업보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검정고시 합격 청소년 61명에게 졸업장과 장학금을 수여하고, 청소년 안전망 구축 유공자와 모범 청소년에게 구청장 표창을 전달했다. 또한, 2025년 청소년안전망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지역 사회의 든든한 지원을 약속했다.

울산 남구에서 열린 '2025 가을밤 낭만콘서트'가 5,000여 명의 시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감성 음악 콘텐츠와 태화강의 아름다운 풍광이 어우러져 시민들에게 일상 속 힐링을 선사했습니다. 인기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함께 편의 시설 및 푸드트럭도 운영되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열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남구청장은 앞으로도 생활권 공간을 중심으로 시민들이 문화를 자연스럽게 누리는 남구형 문화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