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가 복지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지원, 가족친화도시 조성, 생애주기별 복지정책, 보건행정 및 체육 인프라 확충 등 다각적인 복지 시책을 추진하며 구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특히 '나눔천사기금' 40억 원 돌파, 편의점을 활용한 '희망ON나' 사업, AI 돌봄 로봇 '장생이' 도입, 청소년센터 및 가족행복센터 건립, 노인 일자리 창출 등 혁신적인 복지 모델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울산 남구가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54개 공약 사업의 현황을 점검했다. 올해 5건의 공약 사업이 완료되었으며, 주민 대표로 구성된 공약이행평가단은 사업의 내실 강화와 신속한 마무리를 주문했다. 남구는 공약 이행 결과를 구청 대표 누리집에 게시할 예정이며,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수상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신정평화시장 청년몰 '키즈와 맘'이 크리스마스 컨셉의 자체 정기 플리마켓을 개최하여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나눔장터, 먹거리, 영수증 이벤트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올해 마지막 플리마켓으로, 9개 청년상인 팀이 참여하여 아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했다.

울산 남구가 연면적 5,000㎡ 이상 건축물의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 및 관리자 선임을 의무화하는 제도를 시행한다. 이는 정보통신공사업법 개정에 따른 것으로, 건축물 관리주체는 자격 요건을 갖춘 관리자를 선임하거나 전문 업체에 위탁해야 한다. 제도는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되며, 미이행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남구는 제도 정착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를 펼치고 있다.

울산 남구가 유휴 공간을 활용해 주민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다-이음배움터'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 20개소에서 40여 개 강좌를 운영, 400여 명 참여와 함께 청년몰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울산 남구가 올해 구민들에게 높은 호응과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대표 시책 9가지를 '구정베스트 9'로 선정했다. 이번 선정은 내부 심사, 구민 투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진행되었으며, 장생포 관광 콘텐츠 개발, 편의점 활용 복지 사업, 전국 최고 정부합동평가 달성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이 포함되었다.

울산 남구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주최 '2025년 빈용기 재사용 실천 우수사례' 공모에서 최우수상(장관상)을 수상했다. 남구는 주민 편의를 높인 빈용기 반환수집소와 무인회수기 운영으로 빈용기 회수 및 재사용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해 717명의 주민이 방문해 7만 3천여 개의 빈용기를 반환·교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울산 남구가 무거동 일원 노후주거정비 지원사업이 국토교통부 2025년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5년간 총 309억 원을 투입해 주차 공간 확충, 주민 편의시설 조성, 안전한 주거환경 개선 등을 추진한다.

울산 남구가 삼산해솔청소년센터의 운영 수탁자로 사단법인 마이코즈를 선정하고 3년간의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마이코즈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센터를 운영하며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울산 남구가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안)을 심의하고 확정할 예정입니다. 이번 대책은 기후변화로 인한 취약점을 분석하고 물관리, 산림·생태계, 건강 등 6개 부문에 걸쳐 64개 세부 이행과제를 포함합니다. 남구는 지난해 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은 바 있습니다.

울산 남구의 남산 유아숲체험원이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 결과, 총 4,4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 대상 만족도 조사에서 평균 97.9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프로그램을 마쳤다. 유아들은 숲 지도사의 안내에 따라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신체 활동과 자연 친화적 정서 함양 프로그램을 체험했으며, 부모들은 아이들과 함께 즐겁고 알찬 시간을 보냈다고 호평했다. 남구는 앞으로도 유아숲체험원 지원에 아낌없는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효성티앤씨와 HS효성첨단소재 울산공장이 임직원 성금으로 마련한 1,500만 원을 울산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하며 지역 내 저소득층 지원에 나섰다. 이들 기업은 2021년부터 꾸준히 이웃돕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