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지난 2008년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첫 지정 후 3번째 특구 연장 지정을 받아 17년간 특구를 유지하게 됐다고 16일 밝혔다. 신청을 하여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2023년 1월 17일자 고시를 통해 확정 받아 202517년간 특구를 유지하게 되었다. 이번 특구 지정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17일자 고시를 통해 확정 받아 오는 2024년까지 2년 연장하게 되며, 이전 4개 규제 특례 중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관한 특례 1개를 해제하고, '도로교통법', '옥외광고물 등에 관한 법률', '도로법'에 관한 특례 3개는 계속 유지하게 된다. 또한, 기존의 다양한 특화사업을 유지하면서 미디어아트 빛의 공원 운영, 철도 연계 관광 활성화, 장생포문화창고 운영 등 다양한 신규 사업을 추진하여 관광 및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특화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 및 신규 사업 발굴을 통해 지속적으로 특구 지정을 연장 및...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지난해 하반기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에 이어 울산 지역 최초로 스마트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구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안심귀가 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고 13일 밝혔다. ‘안심귀가 서비스’는 구민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스마트폰 앱 사용자가 위급상황 발생 시 스마트폰을 흔들거나 위급상황 버튼을 누르면 CCTV통 합관제센터에 상황이 전달돼 관제요원이 확인 후 경찰관에 연락해 출동하 거나 상황에 따라 즉시 조치하는 서비스다. 관내 2,500대의 CCTV와 울산광역형 도시안전망을 활용하여 위급상황 또는 의심되는 상황에서 스마트 안심귀가 앱(App) 이 설치된 스마트폰을 흔들거나, 설정한 버튼을 누르면 CCTV통합관제센터로 위치정보가 표출되며 집중 모니터링으로 신속하게 상황을 판단한다. 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위치가 보호자 스마트폰 앱(App)에 표출로 위급상황에 보호자·CCTV통합관제센터에 동시에 이벤트 알림으로 신속하게 상황을 파악하고 대응할 수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은 오는 31일까지 올해 1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접수한다고 11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 두 번에 걸쳐 내는 자동차세를 일시에 납부하면 납부시기에 따라 세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로서, 1월 연납은 연세액의 6.4%, 3월은 5.25%, 6월은 3.5%, 그리고 9월은 1.75%가 공제된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차량 소재지 관할 구청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또는 인터넷(위택스)으로도 가능하다. 기존 연납한 차량은 다음 해에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납부서가 발송되며, 자동차를 새로 등록한 경우에는 별도 신청을 해야 하며, 납부기한은 1월 31일까지로 미납 시에는 6월과 12월에 기존세액으로 정기분 자동차세가 부과된다. 납부 방법으로는 전국 금융기관 고지서 납부, 금융기관 CD/ATM기에서 본인통장, 현금 카드, 신용카드 조회 및 납부, 금융기관 방문 없이 모바일페이, 위택스(http://www.wetax.go.kr), ARS(...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춘실)은 ‘태화강조류생태관광홍보단’ 제1기의 해단식을 10일 개최했다. 이번 해단식은 2022년 홍보단 운영 결산 및 우수 홍보단원 공로패 수여, 2023년 홍보단 활동 관련 개선방안 및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태화강조류생태관광홍보단’ 1기는 지난해 7월 1일 코로나19 엔데믹 방역체제 전환에 맞춰 적극적이고, 다양한 세대층에게 맞는 홍보활동 전개를 위해 MZ세대인 20대에서부터 60대 중장년층 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26명의 울산시민으로 구성․ 운영했으며, 시민주도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등 온라인 매체에서 홍보활동을 전개하여 총 320여개의 SNS 홍보 콘텐츠가 탄생했다. 게시글의 주된 주제는 철새홍보관, 태화강동굴피아에서 개최한 이벤트 및 행사 홍보, 계절 별 태화강을 찾는 철새(백로, 떼까마귀 등) 소개 콘텐츠(게시글, 영상) 등으로 태화강 국가정원 인근 생태․문화 관광 거점시설로서 철새홍보관과 태화강동굴피아 홍보 활성...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지난해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년창업가에게 임차료,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청년 창업점포 지원사업’을 추진해 청년창업에 징검다리로써의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 예비창업가 50명을 선정하여 시설개선비(리모델링비 500만원), 임차료 50%(최대 60만원) 및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2년 사업 종료 시까지 창업초기 안정화를 위한 사업장 현장방문 맞춤형 컨설팅, 간담회 등을 진행해 청년 창업자들과 소통하며 창업 정보 안내, 정보 교류 및 운영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하고, 네트워킹을 통한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일부 청년창업가는 빠른 정착과 함께 사업장 확장(2호점), 전시 박람회 및 백화점 팝업스토어 입점 등 크게 성공을 거뒀으며, 신규 고용을 창출해 다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지원 사업에 참여한 청년창업가들은 “월 임대료 및 회계ㆍ세무 등 재정관리 ...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춘실)은 2022년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방문객이 120만 명을 넘어섰다고 4일 밝혔다. 공단은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점을 감안하여 2022년 방문객을100만명 정도로 예상하였으나, 2022년 10월 22일 100만명 돌파이후 방문객 목표를 상향조정했으며, 연간 방문객 120만 명은 2008년 장생포가 고래문화 특구로 지정된 이후 14년 동안 연간 최대 방문 기록이다. 2022년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국내 관광수요가 증가하였고, 여름 성수기 이전 고래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인기 드라마의 영향으로 타 지역 방문객이 증가함과 동시에 호텔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 운영, '고래바다여행선 타고 호캉스 가자'등 다양한 이벤트와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된 2022 울산고래축제 등 긍정적 요인으로 방문객 120만 명을 돌파했다고 공단은 밝혔다. 장생포 고래박물관은 기존 특별 전시회와 다양한 주제의 전망대 전시회 및 관내 초등학교 등을 대상으로 진행...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3일 민선8기(2023년~2026년)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고용불안 해소와 침체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구민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행정역량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남구는 ‘희망의 일자리 행복한 남구’의 비전으로 구민희망ㆍ청년활력ㆍ미래성장ㆍ지역협력 일자리 4개 전략 부문에서 168개 사업을 실행할 예정이다. 특히, 변화하는 고용시장의 선제적ㆍ능동적인 대응을 위해 일자리종합센터의 역할을 더욱 확대ㆍ강화하여 총체적으로 원스톱 처리 가능한 기능을 하고, 여성내:일(My-Job)이음센터 설치 운영으로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훈련을 통한 사회 재진출을 도모할 예정이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경기침체와 고용불안으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라며, “민선8기 일자리 공약에 맞춰 내실 있는 일자리 지원 대책을 추진해 고용 안전망을 통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구민 눈높이에 맞는 좋은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 남구(서동욱 남구청장)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협약기관인 대한주택관리사협회울산시회(회장 신명철) 남구(동‧서)지부를 통해 월세 체납 등 복지사각지대 2세대를 발굴했다고 2일 밝혔다. 남구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울산시회 남구(동‧서)지부는 지난해 12월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으며, 12월 13일 남동지부 회원들을 대상으로 1차례 복지사각지대 발굴 교육을 실시한바 있다. 이후 협회 회원들을 통해 남구는 월세 체납 위기가구 신고 2건을 접수받아, 동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의 가정방문을 통해 실직, 월세 체납 등 안타까운 위기 상황을 확인하여 긴급생계비, 기초주거급여 신청을 도왔다. 아울러 해당가구가 위기를 극복하여 자립할 수 있도록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검토 중에 있다. 남구는 현재 복지사각지대 발굴 관련하여 14개 주민생활 밀착 유관기관과 협약되어 있으며 정기적인 교육 및 복지정보 제공, 협업 등을 통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할 예정이다...

울산 남구(서동욱 남구청장)는 26일 삼산유수지 내 건립 예정인 ‘울산 남구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공사’ 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서동욱 남구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과 건축사대표 등 9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계공모에서 당선된 작품의 설계안에 대한 설명, 의견 제시 및 지역 실정에 맞는 건축계획 수립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향후, 2023년 8월 설계용역을 완료한 후, 2023년 11월 공사를 착공할 계획으로 공사기간은 22개월 정도이며, 2025년 하반기 공사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에 건립될 울산 남구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은 총사업비 195억 원을 투입해 지상3층, 연면적 약 6,000㎡정도로 조성될 예정이며, 주요시설은 빙상장, 수중운동실, 생활문화센터, 작은도서관, 주거지 주차장 등이 조성된다. 울산 남구 관계자는 “광역시 중 유일하게 실내공공빙상장이 없는 울산 내 빙상장을 건립하고, 더불어 다양한 문화시설을 확충하여 주민 복지와 편의증...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퇴직공무원, 가족, 동료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3일 ‘2022년 하반기 퇴임식’을 가졌다. 지난 30여 년간의 공직생활을 뒤로하고 이번에 영예로운 퇴임을 맞이하게 된 퇴임자는 안현기 행정지원국장, 송상화 신정3동장, 정명수 주무관, 황인숙 주무관, 박일광 주무관 등 모두 5명이다. 이날 퇴임식은 퇴임기념 영상 상영, 특별승진 임용패 및 공로패 수여, 격려말씀, 특별공연,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퇴임자들은 영상물을 통해 정든 공직생활을 마감하는 소회를 밝히고, 그동안함께한 동료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퇴임자들의 제2의 인생 새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앞으로도 구정의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울산 남구(서동욱 남구청장)는 지난 21일 2년의 임기를 종료하는 ‘제1기 청년정책협의체’의 마지막 회의를 개최헀다. ‘제1기 청년정책협의체’는 지난 2021년부터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하고 청년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해 청년정책과 관련된 의제를 발굴·제안하고 청년정책 추진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날 청년정책협의체는 ‘제1기 청년정책협의체’활동의 발자취를 공유하고 활동 소감을 나눴으며, 향후 남구 청년정책의 발전방안에 대해 모색했다. 이와 함께, 성공한 청년창업가의 경험담을 듣고 상품 제작 및 마케팅 노하우를 배우는 등 2022년 제3차 청년특강도 진행했다. 울산 남구는 청년문제를 명확하게 규정하고 해결방안을 검증하기 위하여 청년정책협의체 위원의 제안을 적극적으로 실현했다. 주요 제안으로는 협의체 정원 20명에서 30명으로 확대, 남구청 홈페이지 내 청년정책 코너 신설 및 청년정책 홍보, 연탄 400장 나눔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 기획·실시, 청년 대상 유...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침체된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서민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2022년 역점 추진했던 소상공인 지원 사업이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남구는 코로나19로 인한 서민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2021년 7월 소상공인진흥과를 신설한 이래로 다양한 지원정책을 선제적, 적극적으로 펼쳐 왔으며, 광역시가 아닌 자치구에서 소상공인 전담부서를 신설한 것은 전국에서도 손에 꼽을 만큼 이례적인 사례다. 특히, 일자리, 경제, 위생, 세무 등 소상공인 관련 업무를 소상공인진흥과 중심으로 하여 소상공인 관련 정책 원스톱 안내체계 구축과 소상공인 보호를 통한 경영안정 기반 조성,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비롯한 구 ․ 군 최초 온라인 플랫폼 수수료 지원과 골목형 상점가 지정 등 유기적 협조를 이루며 차질 없이 추진했다. 소상공인 관련 정책 원스톱 안내체계 구축으로 2022년 3월 남구청 전 부서 ․ 유관기관의 사업까지 총망라한 종합 안내책자를 만들어 배부하고, 현장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