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소상공인들이 온라인 소비시장에 대응 할 수 있도록 사업장 별 맞춤형 온라인 홍보물 제작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코로나19이후 소비트렌드가 비대면 온라인으로 변화함에 따라 소상공인의 온라인 비즈니즈 지원을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한 온라인 플랫폼 지원사업과 아울러 올해는 온라인 마케팅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울산광역시 남구에 사업장을 두고 정상영업을 하고 있는 소상공인이며 50개소를 선착순으로 모집 ․ 선정하여 지원한다. 오는 19일부터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서류, 지원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남구청 홈페이지의 고시공고란의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소상공인진흥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지원사업에서는 매출 증대 등 실직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다양한 온라인 광고물을 제작하여 소상공인들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마케팅 트랜드로 각광받는 숏폼 콘텐츠 제작과 SNS, 블로그 및 유튜브 활용 마케팅, 온라인 플랫폼 등록에 적합한 제품...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주택가 주차난 해결을 위해 실시하는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신청을 연내 13가구에 대해 선착순으로 받는다고 7일 밝혔다.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은 단독주택, 공동주택 또는 복합용도 건축물 등의 담장 또는 대문을 철거하고 주차장을 확보하는 소유자에게 남구청에서 주차장 설치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2009년 시행된 녹색주차장 조성사업에 이어 2019년도부터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으로 변경 시행되면서 그간 269가구 509면을 확보했다. 담장 및 대문 철거, 보조대문 설치, 주차면 확보 등 설치 조건에 따라 최대 300만원이 지원되며, 조성된 주차장은 최소 5년간 주차장으로 이용해야 된다. 접수방법은 남구청 교통행정과로 전화(052-226-5915)문의 또는 방문하면 된다. 울산 남구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주거환경을 이용한 주차장 조성으로 골목 주택가 주차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들의 많은 신청이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 오는 18일 관내 14개동을 순회하며, 주민들과 함께 직접 만나고, 소통하는 진정한 주민을 위한 행정 구현을 위해 ‘2023년 베스트 행정서비스의 날’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베스트 행정서비스의 날’은 정책제안에서부터 현장 및 생활민원처리, 건강상담, 가전기기 및 자전거 수리, 분갈이, 남구 구정홍보 등 한자리에서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신개념 행정서비스를 말한다. 남구는 올해부터 남구 자원봉사센터, 남구 문화원, 남구 체육회, 남구 고래문화재단 등 유관기관과 함께 협업하여 새롭게 5개 분야 23개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되는 부스는 반려동물 셀프미용교육, 자원봉사센터 재능기부, 전통민속놀이 등 체험부스, 스포츠 운동처방교육, 그린리더와 함께하는 새활용 교육, 안심귀가 서비스 안내와 행사 개최 전 거리음악회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내용으로 꾸며져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는 새로운 축제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4월부터 6월까지 복지수급자를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한부모가족 등 13개 복지사업의 대상자 중 소득·재산 등의 변동이 발생한 3,292가구다. 이번 조사는 복지수급자의 자격과 지원의 적정성 제고를 위해 실시하며, 최근 통보된 소득ㆍ재산 자료를 반영할 계획이다. 공적자료를 반영한 결과 급여 및 자격 변동자에 대해서는 본인 사실 확인 및 소명기회를 제공하고 고의나 허위신고로 명백한 부정수급이 확인되면 보장 중지 및 급여 환수 등의 조치를 하며, 최종 중지자에 대해서는 다른 복지제도와 민간자원을 연계해 보호할 예정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철저한 조사를 통해 복지재정의 누수를 막고, 중지대상자 중 생활이 어려운 가구는 긴급지원, 민간자원 등과 연계해서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창업가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수행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일자리종합센터 물류/저온 창고 및 스타트업 창의차고 사무공간에서 성공창업을 이어 갈 입주기업을 추가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추가 입주할 공간규모는 일자리종합센터 물류창고 1.9㎡ 1개, 5.4㎡ 1개, 6.8㎡ 1개와 저온창고 18.6㎡ 1개 이며, 스타트업 창의차고 사무공간은 37.42㎡ 1개를 모집한다. 입주기간은 2023년 12월 31일까지 입주이고, 연장심사를 거쳐 최대 2025년까지 입주가 가능하며 공유재산관리법에 의해 대부료를 부과한다. 입주기업 신청자격으로 일자리종합센터 물류/저온창고 지원은 남구 소재 사업자등록 5년 미만 기업 및 예비창업자이며, 스타트업 창의차고 사무공간은 사업자등록이 7년 미만 39세 이하 청년창업가 이거나 직원(2명이상)의 50% 이상이 청년인 기업이면 대상이 되며 자세한 자격요건은 남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주기업으로 선정이 되면 사무공간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023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으로 160억 원을 증액해 지난 31일 구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이번 추경예산 규모는 본예산 6,689억 원보다 2.4% 증가한 6,849억 원으로 코로나 앤데믹 전환을 앞두고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과 주민 안전 및 삶의 질 개선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고물가, 고금리, 공공요금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지원,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등 포함됐다. 분야별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24억 원, 구민편의 도모 및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인프라 확충에 34억 원, 재난·사회안전망 구축에 30억 원, 촘촘한 복지에 38억 원 등이다. 주요사업으로 골목상권 환경개선 및 조형물 설치, 청년도전 지원 사업, 수어통역센터 설치, 테니스장 코트 교체, 우리동네 담장벽화 사업, 쿨링포그 설치, 달·삼산동 하수구 준설, 복지시설 난방비 지원 등이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코로나...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오는 1일부터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민원인 폭언·폭행 예방과 민원공무원 보호를 위해 웨어러블캠을 도입해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웨어러블캠은 목걸이 형태로 신체에 착용 가능하고 사각지대 없이 전·후방으로 촬영할 수 있으며, 간단한 조작으로 민원처리와 응대과정 등을 촬영하고 녹음도 할 수 있다. 웨어러블캠은 민원인의 폭언이나 폭행을 예방할 수 있고, 사고 발생 시 촬영본이 증거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북구는 지난 16일 휴대용 보호장비를 사용하는 방법과 기준, 절차, 그 밖에 운용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북구 민원 처리 담당자 휴대용 보호장비 운영 지침'을 마련해 공표하고, 민원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운영지침과 장비사용법에 대한 교육도 진행했다. 북구는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를 위해 민원실 내 관할 경찰서와 연계되는 비상벨 설치, CCTV 및 행정전화 녹취시스템 운영, 비상대응팀 구성, 안전요원 배치, 민원업무 담당공무원 보호·지원...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청년 창업가 육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창업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계획서 작성, 발표까지 One-Stop 창업 교육으로 ‘울산 남구형 청년 창업가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울산 남구형 청년 창업가 교육 과정’ 프로그램은 남구 일자리종합센터에서 오는 4월 13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창업 실습교육 및 이론교육, 창업경진대회 등의 다양한 창업 교육 과정으로 구성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청년 창업의 첫걸음’이라는 부제로 ‘사업목표 설정 및 아이디어 수집’을 시작으로 사업계획서 작성부터 발표자료 작성까지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하여 본인 창업 아이템을 모의발표 해 봄으로서 창업에 대한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기업가 정신 등의 이론교육을 바탕으로 이론과 실습을 접목시켜 창업경진대회를 통한 우수교육생을 선발하여 초기창업비용 최대 5백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창업 교육 프로그램의 70%이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관광과에서 운영하는 공식 유튜브 채널(울산남구여행)의 ‘다나카의 닝겐극장’ 영상이 인기몰이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2023-2024 한국관광100선’과 ‘2023년 한국관광공사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공모사업’ 장생포고래문화마을 선정을 계기로 장생포를 전국적인 명소로서 입지를 다지고 남구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해 관광과에서 전략적으로 기획한 콘텐츠다. 유튜브 등 영상 플랫폼에서 MZ세대 마니아를 양산하는 등 최고의 인기몰이중인 ‘다나카’가 ‘울산남구관광’을 홍보하기 위해 관광과 공무원과 함께 장생포고래문화특구, 삼산동, 궁거랑 무거천을 홍보하는 내용으로 인간극장 패러디 형식으로 제작됐다. ‘다나카 닝겐극장’ 영상은 업로드 5일 만에 조회수와 채널 구독자수를 증가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다나카는 “촬영을 위해 다녀간 울산 남구의 관광지 중에서도 특별히 장생포고래문화마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본인이 운영하는 인스타...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월부터 3월 중순까지 시행된 ‘1차 복지사각지대 기획발굴 조사’로 지원이 시급했던 위기가구 65세대를 발굴하여 기초수급, 긴급지원 등의 공적급여 7천 7백만 원을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남구는 올해 6차례 복지사각지대 기획발굴 조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복지행복이음시스템의 빅데이터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의 인적안전망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발굴을 병행 실시해 오고 있다. 이번 조사는 겨울철 취약계층, 新(신)복지사각지대 관련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1,200여 세대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했으며, 복지 관련 욕구가 있던 945건의 대상자에게는 통합 상담을 통한 민간자원 등의 서비스연계가 이루어졌다. 이 가운데 지원이 절실했던 위기가구 53세대는 기초수급, 긴급지원 등의 공적급여를 신속하게 지원하여 주거비 체납, 의료비 지원 등 위기 상황을 해소할 수 있었다. 또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의 인적안전망을 활용하여 ‘우편물 장기 미수령 위기가구’를 찾는데...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울산시 주관의 ‘2023년 사회적 경제기업 사업개발비 지원 사업’ 공모에 10개 기업이 선정되어 총 2억 3천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는 울산시 자치구 중 최다 선정 기록이다. 이번 공모는 사업개발비 지원을 통해 사회적 경제기업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구조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사회적가치와 기업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실시됐다. 남구는 올해 2월 사업 공모가 시작된 이후 적극적인 지원 절차에 나섰으며, 기업들의 참여 독려와 신청 기업의 인가요건 충족 여부·참여대상 해당 여부 확인 및 제출서류 검토 등을 실시했다. 지난 16일 울산시 심의위원회 심의에서는 사업지원의 필요성 및 계획의 적정성과 기업의 성장가능성, 제품‧운영의 혁신성, 사회적 목적 실현과 사회적 생태계 구축 노력 등을 중점적으로 심의했고, 최종 의결까지 거쳐 남구 소재 총 10개 기업에 지원을 결정했다. 각각의 기업에는 최소 1천 3백만 원에서 최대 3천 9백 여만...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지역의 청년 점포 창업자를 대상으로 3월 27일부터 4월 21일까지 청년 창업가들이 힘들어하는 마케팅 및 세무·회계 분야 등의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년 창업점포 컨설팅은 점포 운영 시 어려워하는 컨설팅 희망 분야를 수요조사 한 후 청년 점포의 특성상 점포를 비울 수 없는 애로사항을 반영하여 마케팅 분야 및 세무·회계분야 전문가들이 직접 점포를 방문하거나 남구 일자리종합센터 상담실에서 컨설팅을 지원받는다. 아울러, 남구는 청년창업가의 초기정착 및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31일까지 ‘청년창업점포 지원사업’을 추가모집 중으로 자세한 사항은 남구청 일자리정책과(052-226-3184.3273)로 문의하거나 남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청년창업가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이러한 청년 창업가들이 성장하여 사회환원 사업 등의 참여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취약계층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