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는 '고령친화도시 조성 모니터단 1기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하여 모니터단의 활동 역량 강화 및 고령친화도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모니터단은 일상생활 속 노인 불편사항 점검, 개선사항 발굴, 정책 모니터링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교육을 통해 타 지자체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용인시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향후 실행계획 이행 모니터링, 공공시설 점검, 정책 아이디어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상현동 산책로와 보행자도로 정비를 완료하여 주민들의 통행 편의와 휴식 공간을 개선했다. 기존 판석 포장을 바닥포장재로 재정비하고, 배수로 설치 및 초화류 식재를 통해 자연친화적인 공간으로 조성했다. 정비 이후 주민들의 이용률이 증가하고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용인특례시, 청년 취업 준비 위한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최대 30만원 지원…지원 과목 확대 및 상·하반기 운영으로 개선

용인특례시는 기상이변으로 인한 꿀벌 집단 폐사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 양봉 농가 11곳에 스마트벌통을 보급하는 ‘스마트(ICT) 양봉기술을 이용한 꿀벌 육성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스마트벌통은 벌통 내부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가온장치가 설치되어 겨울철 꿀벌 폐사를 줄이고 안정적인 양봉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는 기흥구 지곡동과 신갈동 일원의 도로 재포장 공사(1.9km)를 완료하여 차량 통행 안전성과 편의성을 개선했다. 노후화된 도로 포장으로 인한 불편과 사고 위험을 해소하고자 균열 및 요철 부분을 전면 재포장하여 평탄성과 내구성을 확보했다. 이상일 시장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도로 인프라 유지관리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는 여름철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에 대비해 65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소자 등 고위험군 시민에게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당부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예방접종 기간을 6월 30일까지 연장했으며, 접종 대상자는 추가 접종이 가능합니다. 접종 가능한 의료기관은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용인특례시 수지도서관은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과 함께 지역 청소년의 디지털 창작 역량 강화를 위한 '도도한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6월부터 10월까지 수지도서관 디지털창작소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지역 중·고등학생 172명이 참여하며, 미드저니를 활용한 이미지 생성, 포토 카드·머그잔 제작, 3D프린터·레이저 커터를 활용한 아크릴 램프·LED 조명 제작 등 다양한 디지털 창작 체험을 제공한다.

용인특례시는 26일부터 6월 8일까지 ‘청년 부캐 도전 프로젝트’ 참가 예비강사 12명을 모집한다. 용인시 거주 18~39세, 강의 경력 1년 미만 청년 대상으로, 특화 콘텐츠 개발 및 강의 실습 기회, 소정의 강사료를 제공한다. 선후배 강사 커뮤니티 구축 등 청년 활동 지원도 예정되어 있다.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내 상현중학교 인근, 광교숲속마을, 상현로, 신봉1로, 신봉2로 등 5개 구간의 보행 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노후 보도 재포장, 자전거도로 정비, 점자블록 및 볼라드 교체 등을 진행했으며, 상현중학교 일원에는 학생 안전을 위해 미끄럼 방지 기능을 강화한 보도블록과 점자블록을 설치했다. 광교숲속마을 구간에는 대규모 보도 및 자전거도로 정비를 완료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3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 청소년 진로·문화 축제’에 참석해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용인시의 다양한 청소년 지원사업을 소개하며 꿈과 도전을 응원했다. 이번 축제에는 진로, 문화, 예술 등 114개의 체험 부스와 다양한 경연대회가 마련되어 700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했다.

용인특례시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어린이집, 유치원 만 1~2세 어린이 750여 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식사예절 및 손 씻기’ 인형극 ‘도와줘요! 예절맨~’을 공연했다. 인형극은 식사예절과 손 씻기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전달하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공연 후에는 어린이 활동지도 제공하여 교육 효과를 높였다.

용인특례시는 22일 중국 장쑤성 양저우시 대표단과 간담회를 갖고 반도체, AI, 자동차 산업 등 경제·무역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저우시는 용인특례시의 반도체 산업 경험 공유와 협력을 요청했으며, 10월 '제26회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에 용인특례시를 초청했다. 또한, 양 도시는 최치원 기념관을 활용한 청소년 교류 등 문화 분야 협력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