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는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주요 공사현장 2곳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배수시설 정비, 흙막이 설치 등 재난 대비 체계를 점검했다. 미비한 사항은 즉시 보완하도록 지시했으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사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관계기관 협조체계를 통해 신속한 대응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 수지도서관, 2024년 전국 공공도서관 대출 권수 1위 달성. 2년 연속 1위 수성. 전국 100위권 내 용인시 도서관 9곳 포함. 상호대차 서비스 '북이음', '메신저 도서관' 등 서비스 확대 및 독서문화 프로그램 강화가 대출 증가에 기여.

용인특례시는 시민들이 정책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QR코드를 활용한 'QR로 정책 한눈에' 통합정책 안내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생애주기별, 분야별 맞춤형 정책 정보 페이지로 연결되어 편리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7개 분야의 정책 정보를 제공하며, 시청, 구청, 보건소 등 다양한 곳에 홍보하여 서비스 이용 확대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용인특례시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핑크셔츠 데이’ 캠페인을 상하초등학교에서 경찰서, 교육지원청,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함께 전개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분홍색 티셔츠를 입고 학교폭력과 따돌림 방지 메시지를 전달하며, 학생들에게 홍보 물품을 나눠주었다. 이상일 시장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모두가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용인특례시는 청소년지도위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성범죄, 도박, 마약 등 ‘청소년 3대 신종범죄’ 예방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기흥구, 수지구, 처인구별로 청소년 도박, 마약, 디지털 성범죄 등 지역별 관심 분야를 선정하고 전문기관과 협력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카카오톡을 활용한 지방세 체납 안내 서비스를 시행하여 납부율 상승과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 6월에는 1,684명에게 3,025건의 체납 안내문을 발송하여 발송 5일 만에 체납액의 43%인 약 4,000만 원을 징수했으며, 약 500만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카카오톡 안내는 별도 앱 설치나 수신 등록 없이 본인 명의 카카오톡으로 자동 발송되며,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적고 해외 체류 중인 납세자도 실시간 확인 및 납부가 가능하다.

용인특례시는 아이들의 자연 체험 활성화를 위해 '보라유아숲'과 '소실봉유아숲' 시설 정비를 완료했다. 보라유아숲은 휴게시설, 보행매트 교체, 배수로 정비, 오름네트와 오름데크 보수를 진행했고, 소실봉유아숲은 입구 교체, 곤충관찰 공간 마련, '네트모험건너기' 시설을 추가했다. 시는 총 1억 3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지난 4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최근 마무리했으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만족스러운 숲 체험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는 미세먼지와 오존 발생 원인인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배출 저감을 위해 ‘소규모 세탁소 VOCs 저감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30㎏ 미만 세탁물을 처리하는 소규모 세탁소를 대상으로 노후 세탁기를 친환경 세탁기로 교체하는 비용의 80%(최대 4000만원)를 지원한다. 신청은 6월 23일부터 7월 4일까지 용인특례시청 기후대기과로 등기우편 접수하면 된다.

용인특례시는 여름철 풍수해 대비를 위해 재난 관련 부서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 계획과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방안을 점검했다. 시는 재난관리 4단계에 따라 단계별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침수 우려 지역에 대한 사전점검과 정비를 완료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또한, CCTV 등을 활용한 예찰 활동과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재난 예·경보 시스템을 통해 시민들에게 실시간 기상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는 21일부터 22일까지 보정동 카페거리에서 ‘제1회 BOCA 커피 페스타’를 개최한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세계 커피 체험, 레트로 게임,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2025년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과 연계하여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7일 사회적경제 관련 단체와 간담회를 갖고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용인시는 사회적기업의 활성화와 취약계층 고용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의 역할 증대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용인시는 경기도 사회적경제기업 평가에서 3년 연속 S등급을 받았으며,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서도 도내 최대 인원이 선정되는 등 사회적기업 지원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용인특례시는 SK에코플랜트, 행복나래, 행복도시락 사회적협동조합과 '용인특례시 행복두끼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내년 12월까지 결식 우려 아동 40명에게 밑반찬과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한다. 총 8300여만원의 기금을 활용하여 아동의 식사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