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제3기 반도체 최고위 과정’ 수강생 대상 특강에서 용인시에 조성 중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시설 투자 현황과 용인플랫폼시티 조성 계획을 설명하며 용인시를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용인특례시, 하반기 돌봄아동-대학생 매칭 학습지원 사업 참여 대학생 모집. 6월 25일부터 7월 8일까지 시에 주소를 둔 대학(원)생, 휴학생, 졸업 후 3년 이내 취업준비생 22명 모집. 참여 대학생은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8~12월까지 하루 4시간 근무하며 아동 학습지도 및 놀이활동 보조. 시급 1만 1670원 지급 및 직무 교육 제공.

용인특례시는 국제 B2B 플랫폼 알리바바닷컴에 용인 브랜드관 'YoGo'를 개설하고 디지털 수출 지원에 나섰다. 'YoGo'는 12개 용인 기업의 제품을 소개하며, 시는 기업들의 온라인 수출시장 진입을 돕기 위해 알리바바닷컴 입점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소상공인을 위한 '디지털 수출 ON 지원사업'도 진행하여 수출 컨설팅, 콘텐츠 제작 등을 지원한다.

용인특례시는 '모현 청경채'와 '마북'을 각각 제9호, 제10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 모현 청경채 골목형상점가는 41개 점포, 마북 골목형상점가는 88개 점포가 밀집한 지역이다. 시는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 완화 이후 현재까지 총 10곳을 지정했으며, 연말까지 4곳을 추가 지정할 계획이다. 골목형상점가 지정 시 온누리상품권 가맹등록, 상권 환경개선, 활성화 지원사업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용인특례시는 관내 6개 대학(강남대, 경희대, 단국대, 명지대, 용인예술과학대, 한국외국어대)과 '용인시 반도체 인재 양성 관학협의체' 구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의체는 반도체 분야 인재 육성 기반 마련을 위해 대학 간 공동 협력사업, 반도체고 연계사업, 국·도비 공모사업 공동 대응 등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2027년 3월 개교 예정인 반도체고등학교와의 연계 프로그램 및 초·중학생 대상 반도체 체험 기회 제공 등도 논의될 예정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9일 처인구 이동·남사읍에서 23일부터 운행 예정인 수요응답형 버스 '똑버스'의 운행 환경을 점검하고, 시민 교통복지 향상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똑버스'는 15인승 6대로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 운행되며, '똑타앱' 또는 콜센터를 통해 예약 후 이용 가능하다.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용인특례시는 조직 전반의 청렴도 제고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주요 인·허가 업무 및 시설물 유지보수 관련 연간단가계약 업무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에 착수했다. 이상일 시장은 인구와 기업 증가에 따른 인·허가 및 연간단가계약 업무 급증에 따라 투명하고 공정한 처리를 강조하며, 부실시공 예방을 위한 감리용역 확대 및 전문인력 보강, 퇴직 공무원의 부정 개입 예방을 위한 청렴 교육 강화를 지시했다. 시는 자체 감사반을 편성해 943억원 상당의 시설물 유지보수 사업에 대한 감사를 진행하고, 연간단가계약 공사에 대한 전면적인 감리용역 추진, 관리감독 전문인력 추가 배치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부실시공 적발 시 즉시 시정조치하고, 현장감독 인력 충원 등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원 스트라이크 아웃'의 무관용 원칙을 고수하고, 계약·인허가 담당 직원 직무·청렴교육, MZ세대 공무원 의견 반영, 퇴직 공무원의 인·허가 개입 차단 등 청렴도 제고 대책을 시행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는 18일 ‘2025년 제2회 반도체산업 경쟁력강화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등 반도체산업 발전 기틀을 논의했다. 이상일 시장은 위원회의 전문가적 조언에 감사를 표하며, 플랫폼시티 내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반도체 산업용지 확대, 인재양성을 위한 관·학 협력,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 RISE 사업 등의 안건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2023년 출범한 위원회는 반도체 산업 육성, 기업 지원, 발전 방안 등에 대한 연구와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

용인특례시 수지구, 경로당 환경개선지원사업 현장 방문 통해 성과 점검 및 어르신 만족도 확인. 죽전1동 더리버하임 경로당과 상현1동 동일스위트 경로당의 샷시·캐노피·싱크대 교체 등 점검, 어르신들과 소통의 시간 가져. 수지구는 우수사례를 관내 경로당에 공유, 향후 환경개선사업에 적극 반영 예정.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6월 전면 개통 예정인 ‘용인도시계획도로 구성 소2-9호선’과 관련하여 단국대학교와 협력 강화를 위한 면담을 진행했다. 이 면담에서 기흥구청장과 단국대 부총장은 단국대 후문 연결도로 개설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단국대학교 내부도로 공사 진행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지역 주민들과 대학 구성원들의 숙원 사업이었던 ‘소2-9호선’ 개설은 접근성 개선과 교통 흐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기흥구는 도로 개통 이후 마을버스 노선 연장 및 지역 주민 차량 통행 방안 등 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 기흥구 신갈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울릉군 북면 주민자치위원회는 16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도·농어촌 간 상생과 주민 복지를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지역 특산품 직거래 장터 개최, 관광 및 문화 자원 공유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힘쓸 계획입니다.

용인특례시는 여름철 풍수해 대비를 위해 용인시산림조합, 지역 산림기업과 민관 협력회의를 통해 '재난관리자원 응원체계'를 구축했다. 산사태 등 재난 발생 시 즉각적인 인력 및 장비 투입을 위한 협력 방안을 마련하고, 산림조합과 산림 관련 기업은 신속한 지원 및 사후 관리를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