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용인시 축구협회 전무이사가 시 공무원을 폭행한 사건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묻고, 축구협회의 단호한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이 시장은 폭력 행사는 용납될 수 없으며, 상식과 스포츠 정신에 어긋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이번 사건으로 시와 협회의 신뢰가 훼손될 것을 우려하며 협회의 책임감 있는 조치를 당부했습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4일 수지구청역 버스정류장을 방문해 신봉동 지역 마을버스(15번 계열)의 노후 차량 상태와 정류장 이용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10월부터 전기버스 8대를 도입해 운행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수지구청역 3번 출구 버스정류장 확장 및 마을버스와 시내버스 정류장 분리 운영 계획을 발표하고, 시민 안전을 위한 정류장 주변 정비를 지시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3일 '2025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및 '용인특례시 통합방위협의회'를 주재하며 을지연습 준비상황과 지역내 기관 간 협조체계를 점검하고,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위기 극복 태세를 강조했다.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을지연습에는 용인시를 비롯한 6개 기관 400여 명이 참여하여 전시상황 대처 훈련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 처인구보건소는 19일부터 29일까지 처인구 지역 노인대학 5곳에서 고혈압·당뇨병 예방과 관리를 위한 건강 강좌를 운영한다. 강좌는 질환의 원인과 증상, 자가 관리법, 식이요법 등을 다루며,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웃음치료 특강도 포함된다.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12일 2026년 본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를 개최하여 주민의견사업 16건과 시 자체사업 8건에 대한 우선순위를 정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신봉동 보행로 및 보도블록 개선, 보행신호등 적색잔여시간 표시기 설치, 풍덕천동 산책로 개선 등이 포함됐다. 회의 결과는 26일 용인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에 상정되어 예산 부서 검토와 시의회 심의를 거쳐 내년도 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 동천도서관은 9월 5일 시민과 지역 예술가가 함께 그림을 그리고 전시하는 '도서관 테라스에서 그림 그리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자는 자화상을 동그라미로 표현한 추상화를 그리고 9월 7일 롯데몰 수지점과 동천도서관에 전시한다. 신청은 8월 19일부터 동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3일 ‘제14회 용인특례시장배 전국장애인당구대회’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장애와 비장애 차별 없는 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추진 및 장애인 체육활동 지원을 강조했습니다. 용인시는 장애인수영팀 창단, 반다비 체육관 건립, 가상현실 스포츠체험센터 운영 등 장애인 건강과 복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구윤철 경제부총리에게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조성 과정에서 이주민과 기업인을 위한 정책 지원을 요청하는 서한을 보냈다. 이 시장은 이주민과 기업의 협조가 국가산단 성공 조성에 필수적이라 강조하며, 토지 수용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과 기업을 위해 저금리 정책자금 지원과 주택 부수토지 비과세 적용기준 변경을 요청했다. 특히, 토지보상가는 변경 전 용도지역 기준으로 평가하지만, 비과세 부수토지 면적은 용도 변경 후 축소된 기준이 적용되는 불합리성을 지적하며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을 촉구했다. 이 시장은 이러한 정책 지원이 이주민 생계안정과 기업 재정착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국가산단의 신속한 조성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OBS 'OBS뉴스 730'에 출연하여 용인시의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용인시에 조성 중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산업단지 진행 상황, 송탄상수원보호구역 및 경안천 일대 수변구역 해제에 따른 발전 계획, 그리고 '아파트 해결사'라는 별명을 얻게 된 배경 등을 상세히 밝혔다.

용인특례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고위험군·감염취약시설 모니터링 및 관리 강화… 최근 4주간 입원환자 수 2배 증가에 따른 조치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9월 1일까지 관내 개인 및 법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주민세 사업소분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납부 대상자는 7월 1일 기준 사업소를 둔 개인 및 법인사업자이며, 기본세율(5만~20만원)과 연면적세율(330㎡ 초과 시 250원/㎡)을 합산한 금액을 납부해야 한다. 납부서는 발송되었으며, 기재된 세액을 기한 내 납부 시 신고한 것으로 간주된다. 사업소 현황과 납부서 내용이 다를 경우 위택스 또는 구 세무과를 통해 별도 신고해야 한다.

용인특례시는 11일부터 12일까지 ‘2025년 공인중개사 연수교육’을 진행하여 신뢰 높은 부동산 중개 문화 정착을 도모했다. 700여 명의 공인중개사가 참여한 이번 교육은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중개 실무, 부동산 세제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안전전세 프로젝트’ 캠페인과 ‘용인시 똑똑정보’ 홍보 활동도 병행되었다. 이상일 시장은 모범 공인중개사를 표창하고, 투명하고 안전한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