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는 ‘더채움 아카데미’ 하반기 프로그램으로 ‘잠깐, 쉬어가는 클래식 여행’ 참가자 40명을 모집한다. 10월 23일부터 5주간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12시 포은아트홀과 파네시마 복합문화공간에서 진행되며, 연주자의 클래식 이야기, 아카펠라 공연 및 체험, 클래식 취향 찾기 등의 활동이 제공된다. 신청은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가능하며, 문화소외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용인특례시는 10월부터 11월까지 부모의 자기이해와 감정 돌봄을 위한 ‘부모 공감 인성교육’을 운영한다. 유·초등 저학년,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와 조부모, 양육자를 대상으로 발달 단계별 맞춤 강연과 실습, 특강 등 총 7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부모-자녀 관계 개선 및 건강한 가정 공동체 형성을 지원한다. 9월 24일부터 용인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용인특례시는 ‘제35회 용인시 문화상’ 수상자로 예술 부문 정덕문 한국미술협회 용인지부 자문위원, 지역사회봉사 부문 고유정 C&C미술학원 원장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27일 ‘제30회 용인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용인특례시, 추석맞이 제수용품 방사능 검사 결과 '적합' 판정... 시민 먹거리 안전 확보 노력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수지구 시민과의 대화에서 300여 명의 시민과 특례시 지원 특별법 제정 촉구 결의를 하고, 시 주요 정책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며 시민들의 질문에 답변했다. 이 시장은 반도체 산업 육성, 교통망 확충, 문화·교육·복지 인프라 확대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에 대한 계획을 밝히고, 안터공원 맨발길 조성, 수지 중앙공원 조성 등 시민 건의 사항에 대해 답변했다. 향후 시민과의 대화는 처인구, 기흥구에서도 이어질 예정이다.

용인특례시는 '청년의 날'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용인59초 청년숏폼영화제' 시상식을 개최했다. 전국 청년들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진행, 총 60개 작품 중 16개 작품을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했으며, 온라인 투표를 통해 최종 수상작을 결정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청년들의 창의성과 도전 정신을 격려하며, 청년들의 목소리가 반영되는 정책 마련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용인특례시는 22일 수지구 평생학습관에서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촉구 시민결의대회’를 개최하여 정부에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상일 시장과 300여 명의 시민은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결의문을 낭독하며 시민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이상일 시장은 특례시의 행정 및 재정 권한 확보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지지와 국회의 조속한 법 제정을 촉구했다. 용인시는 향후 처인구와 기흥구에서도 결의대회와 서명운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용인특례시는 22일 감염취약시설 종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감염병 유행 시 집단감염 위험이 큰 시설의 종사자들이 즉각적인 대응 역량을 갖추도록 마련됐으며, 감염병 주의 사항과 노인 의사소통 기법 등을 다뤘다. 보건소는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감염병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가정 2000가구에 가구당 10만원씩 총 2억원의 '추석 명절 지원비'를 지원한다. 이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된 이웃돕기 성금을 활용하며,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저소득 가정에게 26일까지 지급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는 시민들의 공원 접근성 향상을 위해 성서근린공원에 새로운 진입로를 개통했다. 총 4억 5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 이번 사업으로 길이 124m, 폭 2.5m의 진입로가 조성되었으며, 차양막, 경관등, 이동경사로 등 편의시설도 설치되었다. 이로써 공원 접근 시간이 20분에서 5분으로 단축되어 시민들의 공원 이용 편의가 크게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는 22일 '2026년 주요업무추진 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반도체산업 중심 도시 도약을 위한 핵심 정책을 논의했다. 2026년에는 민선8기 공약 마무리와 함께 반도체산업 육성, 시민 체감형 생활밀착형 사업 확대, AI 기반 행정 서비스 도입 등 469건의 주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AI 기반 영유아 놀이터, 치매 예방 프로그램, 감성AI 돌봄 서비스 등 시민 체감형 사업과 저소득 출산가정 지원, 노인복지시설 인권지킴이, 장애인 지원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정책 강화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용인특례시 기흥구 동백2동, 10월 14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65세 이상 주민 30명 대상 치매 예방 프로그램 '슬기로운 기억생활' 운영. 치매예방교육, 보이스피싱 예방법, 힐링 레크리에이션(실버체조) 등으로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