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포곡읍에서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화재 상황을 가정한 지역특성화 재난대비 민방위 특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예고 없는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인특례시가 가을철 단풍놀이 등 야외 활동 증가로 진드기나 설치류를 매개로 하는 발열성 감염병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은 고열, 두통을 유발하며 감기와 증상이 비슷해 주의가 필요하며, 예방을 위해 긴 옷 착용, 진드기 기피제 사용, 귀가 후 샤워 등이 권고된다.

용인특례시 수지도서관이 11월 1일부터 23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길 위의 인문학'의 일환으로 '지금 여기, 고요한 마음 산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심리학과 명상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는 체험형 인문 강좌로, 다양한 명상 활동과 함께 어린이와 부모를 위한 맞춤 강좌도 마련된다.

용인특례시가 오는 22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2025년 하반기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반도체, 배터리, 유통 등 다양한 분야의 50개 기업이 참여해 총 295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구직자를 위한 직무 멘토링, AI 면접 컨설팅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6일 용인신촌초등학교에서 등굣길 교통지도 봉사에 참여하고, 학교 주변 통학로를 점검했다. 이 시장은 녹색어머니회 등과 함께 캠페인을 벌인 뒤, 통학로 CCTV 설치와 인도 재정비 등 개선 조치를 지시하며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수지청춘노인대학 어르신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초고가 미술품과 화가들 스토리'를 주제로 미술 특강을 진행했다. 이 시장은 김환기, 이중섭, 박수근 화백의 대표 작품과 최고 낙찰가, 작품에 얽힌 일화 등을 소개하며 한국 미술의 가치와 국력 신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용인특례시가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을 돕는 자활사업 모델인 '밥과함께라면' 4호점을 개소했다. 2018년 시작된 이 사업은 1호점이 자활기업으로 독립하고 성남 등 타 지역으로 확산되는 등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러한 성과로 용인시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자활분야 우수지자체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5일 '청년(공공)인턴 사업'에 참여 중인 청년 39명과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청년들을 격려하고 우수 체험수기 작성자 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반도체 산업 중심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인재 양성 등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에 대한 비전을 공유했다. 또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로와 면접에 대한 조언을 전하며 청년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용인세브란스병원 개원 5주년 기념 강좌에서 시민 300여 명에게 '1억 달러 이상의 초고가 그림들과 화가 스토리'를 주제로 미술 특강을 진행했다. 이 시장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 피카소, 앤디 워홀 등 세계적인 예술가들의 작품과 그에 얽힌 흥미로운 일화를 소개하며 시민들과 소통했다.

용인특례시가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과 연계해 지역 대학과 함께 미래 성장 산업 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미래성장사업 발굴 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첨단모빌리티, 바이오산업 등 미래 산업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으며, 경기도 RISE 사업에 선정된 8개 대학 컨소시엄은 2025년부터 국·도비를 지원받아 인재 양성 및 연구개발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기흥구 초등학교 학부모 68명과 3시간 넘게 간담회를 갖고 통학안전, 교육환경 개선 등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동백~신봉선,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등 주요 교통망 확충 계획을 설명했으며, 학부모들이 제기한 34건의 건의사항에 대해 신속한 조치와 해결을 약속했다.

용인특례시 3개 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한국외국어대학교 RISE사업단과 지역사회 치매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과 인식 개선 사업에 협력하며, 한국외대 '투어리즘&웰니스학부'를 '치매극복선도대학'으로 지정해 재학생 대상 치매 파트너 교육을 정규 과정에 포함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