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가 용인경전철 이용객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승강장 안전문(PSD) 가동문 이탈방지 가이드 슈 보강공사를 완료했습니다. 이번 공사는 노후된 가이드 슈를 내구성과 안정성이 강화된 막대형 구조로 교체하여 전동휠체어 이용객의 안전까지 고려했습니다.

용인특례시가 경기도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7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성평등 정책 선도 도시임을 입증했다. 특히 청년 참여 활성화 사업에서 성별 균형 참여 확보, 홍보물 사전 성별영향평가, 성인지 교육, 축제기획 시 성비 고려 등 성평등 관점을 강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용인특례시에서 열린 'SERI PAK with 용인' 행사에서 이상일 시장과 박세리 전 감독이 시민들과 함께 골프와 도전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콘서트 및 현장 강의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상일 시장은 박세리 전 감독에게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을 맡겨 스포츠와 문화예술 진흥을 도모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에 시민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용인특례시가 제38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11월 19일부터 12월 5일까지 6차례에 걸쳐 에이즈 예방 캠페인 및 교육을 실시했다. 대학, 중학교, 기차역, 보건소, 유흥업소 등 다양한 장소에서 익명 상담, 예방 키트 배부, 퀴즈 등을 통해 에이즈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예방 문화 확산에 힘썼다.

용인특례시가 사회적 고립청년 지원 시범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다시 이어지는 청년, 회복스토리 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유회는 참여 청년들의 회복 경험, 전문가 토론, 시정연구원의 정책 제언 등으로 구성되며, 사회적 고립청년에 관심 있는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용인특례시 기후변화체험교육센터가 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기후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호모 클리마투스' 교육을 진행한다. 자체 개발한 보드게임 '기후위기도 적응해 윷'을 활용해 학생들이 기후 문제 인식 및 해결 능력을 기르고, 미래 직업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용인특례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안전망·또래상담연합회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위기 청소년 지원 유공자 및 또래상담사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 안전망과 또래상담연합회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위기 청소년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활동에 대한 감사를 표하는 자리였다.

용인특례시가 고기동 사회복지시설 사업시행자 ㈜시원이 제기한 간접강제 신청을 경기도행정심판위원회가 기각했다. 위원회는 용인시의 재량권을 인정하며 주민 및 학생 안전 대책 마련을 협의하라고 결정했다.

용인특례시 기흥장애인복지관이 저소득 장애 아동·청소년과 비장애 형제자매 70명을 대상으로 '제6회 시크릿산타' 행사를 개최했다. 이상일 시장은 일일 산타로 분장한 봉사자들을 격려하며, 이번 행사가 장애와 비장애의 장벽을 허물고 서로 배려하는 도시를 만드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11개 단체 100여 명의 봉사자가 50가정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했으며, GC녹십자 등 6개 단체에서 12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용인특례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장애인·임산부 등 이동약자 우선배려 주유 서비스 사업'으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셀프주유소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이동약자에게 주유소 직원이 직접 주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으로,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용인시는 앞으로 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전국 확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는 5일 '2025년 용인시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새마을지도자 37명과 단체 5곳에 표창을 수여했다. 이상일 시장은 새마을지도자들의 봉사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용인특례시의 대표 치유 농장 '팜앤트리'의 한수정 대표가 농촌진흥청 주최 '제21회 생활원예·치유농업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 대표는 자체 개발한 '돌봄으로 피어난 나' 프로그램을 통해 만감류를 활용한 체계적인 치유 과정을 선보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은 용인 지역 치유농업 전문가가 전국 대회에서 인정받은 첫 사례로, 시는 앞으로도 치유농업 분야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