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가 2025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325억 원을 25만 2870건에 대해 부과했다. 납부 기간은 12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다양한 전자 납부 방법과 함께 전자 송달 및 자동이체 신청 시 세액 공제 혜택을 제공한다. 납부 기한을 넘기면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

용인특례시가 경기도 옥외광고업무 평가에서 '시민참여형 정책'과 '예방중심 행정'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시민수거단 운영과 전국 최초 원터치보상시스템 도입으로 불법 현수막 수거량이 50배 이상 증가했으며, 옥외광고물 문자알리미 서비스 등 예방행정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용인특례시가 처인구 이동읍 이동저수지 둘레길의 단절 구간을 연결하는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총 5억원을 투입해 수변덱을 72m 연장하고 포토존과 휴게시설을 설치하여 시민들의 편의와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이동저수지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여유로운 산책과 건강 증진을 동시에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용인특례시가 경기도 고액 체납자 징수활동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지방세정 분야 4관왕을 달성했다. 시는 고액 체납자의 가택수색 및 압류 동산·부동산 공매 실적을 바탕으로 높은 징수 성과를 거두었으며, 앞으로도 현장 조사를 강화하여 성실 납세자가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가 경기도 '2025년 교통분야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첨단교통시스템 도입, 미세먼지 저감 정류소 설치,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등 시민 체감형 교통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용인특례시가 처인구 원삼·백암면 주요 지역에 도시가스 공급을 완료하며 용인 전 지역 도시가스 공급 기반을 마련했다. 총사업비 226억원을 투입해 1700여 세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했으며, 2029년까지 백암지역 930세대에 추가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2025년 용인시 우수기업 인증제'를 통해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10개 기업을 '올해의 우수기업'으로 선정하고 인증서와 현판을 전달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경영 실적, 기술·품질 경쟁력,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받았으며, 향후 중소기업 특례 보증, 전시회 참가 지원, 지방세 세무조사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청덕초등학교 앞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지도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통학로 안전 및 환경 개선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시장은 반사경 정비, 염수분사장치 설치 검토, 육교 계단 정비, 물고임 현상 해결, 인도 캐노피 설치 등을 지시하며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도시철도 동백신봉선 신설과 용인선 연장(용인경전철 광교 연장)이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아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최종 반영되었다고 밝혔다. 동백신봉선은 수지구 신봉동에서 동백역까지 14.7km를 잇고, 용인선 연장은 기흥역에서 광교중앙역까지 6.8km 구간을 연결한다. 이 사업들은 용인시민의 교통편의 증진과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 기후변화체험교육센터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Re-Christmas 에코 공작소'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기후 위기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실천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버려진 물품과 자연물을 활용한 리스 만들기, 식물 적응 전략 배우기, 화분 심기, 물건 교환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한다. 총 15회에 걸쳐 225명을 대상으로 하며, 용인시 통합예약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용인특례시가 구갈상점가 구역을 기존 9715.4㎡에서 3만 6072.9㎡로 약 3.6배 확대하며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수를 최대 543곳까지 늘렸다. 이번 확대로 시민들의 상품권 이용 편의가 증진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가 제3회 한국ESG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단체 ESG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시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체계적인 감축 노력, 시민 참여 확산, 생애주기별 맞춤 복지 정책 강화, AI 기반 돌봄 체계 구축, 투명하고 효율적인 행정 혁신 성과 등을 인정받았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이 반도체 생태계를 구축하며 ESG 행정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지속가능한 미래도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