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지역 내 주요 교차로 차량 정지선 229개소를 횡단보도에서 5m로 이격 정비하고, 6곳에 스마트 횡단보도를 설치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차량과 보행자 간 사고 위험이 낮아지고 야간 시인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 기흥구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정지선 위반 알리미'와 '우회전 감응 시스템'을 신릉초, 청덕초, 마북초, 나산초 인근 4개 초등학교에 도입했습니다. 이 시스템들은 스마트 기술을 활용하여 어린이 보행 안전을 높이고 쾌적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용인특례시가 2026학년도 하반기 대학입시 박람회를 개최하여 수능 성적 분석 기반 정시전형 지원 전략과 최신 입시 정보를 제공했다. 입시 특강과 함께 현직 교사 20명이 참여한 1대1 진학 상담이 진행되었으며, 이상일 시장은 내년 박람회 부스 확대 및 중학생 대상 의과학, 생명과학, 게임 분야 진로 탐색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밝혔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호국선봉사에서 열린 '2025 김윤후 승장 추모다례제'와 '호국선봉사 창건 50주년 기념 법회'에 참석해 김윤후 승장의 호국 정신을 기리고, 처인성 승첩의 역사적 의미를 알리는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시는 김윤후 승장로와 처인부곡민길 명예도로명을 부여하는 현판식을 개최하며 역사적 승리를 기념하고, 시민들에게 따뜻한 새해를 맞이하길 기원했다.

용인특례시가 경기도 주관 '2025년 기업SOS 대상평가'에서 도내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시는 민간개발 기부채납 건물을 활용한 '소공인·스타트업 허브 구축' 사업을 통해 창업부터 성장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고, 반도체·AI 중심의 창업 클러스터 조성으로 국제 경쟁력을 높인 성과를 인정받았다.

용인시농업기술센터가 모현농협에서 외국인 근로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농작업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기계, 농약, 온열·한랭질환, 전기·화재, 넘어짐 사고 예방 및 근골격계 질환 예방 운동 등을 포함하여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

용인특례시 수지구보건소가 경기도 '2025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는 질병관리청 주관 유공 표창 수상에 이은 성과로, 지역사회 중심의 예방관리체계 구축과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알레르기 질환 예방 및 관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용인특례시가 용인중앙시장 제2공영주차장의 정밀안전진단 결과 D등급(2층 E등급)을 받아 안전을 위해 2층부터 옥상까지 전면 폐쇄했다. 1층은 제한적으로 운영하며, 안전 보강 공사 완료 시까지 시민과 상인들에게 안내하고 주변 주차장 확보 등 불편 해소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 처인장애인복지관이 한 해 동안 나눔을 실천한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를 위한 송년회를 개최하고, 이상일 시장이 참석해 감사의 뜻을 전하며 장애인 복지 증진에 대한 시의 노력을 강조했다. 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과 감사장 전달도 이루어졌다.

용인특례시가 2025년도 예산안을 3조 5174억원 규모로 확정했다. 이는 전년 대비 5.57% 증가한 수치로, 지역경제 활력 제고, 교통망 구축, 문화·체육·교육 기반 확충, 맞춤형 복지 구현 등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사회복지, 교통 및 물류, 환경 분야 예산이 증액되었으며, 공공질서 및 안전,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의 증가율이 높았다. 시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공영주차장 조성, 학교 시설 개선, 소상공인 지원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사업 예산도 반영되었다.

용인특례시가 용인시장학재단 창립 24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상일 시장은 개인 자격으로 1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으며, 재단은 24년간 1만 6천여 명의 학생에게 108억 원 이상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성장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용인반도체클러스터와 인근 산업·생활권을 연결하는 주요 도로의 임시 개통을 앞두고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시는 지방도 318호선, 국지도 57호선, 보개원삼로 확장 및 신설 도로 공사를 진행 중이며, 연말부터 순차적으로 임시 개통할 예정이다. 이상일 시장은 도로망 확충이 산업단지 성공의 핵심임을 강조하며, SK하이닉스의 투자 확대에 발맞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도로 개통 시 광역교통망과의 연결성이 향상되어 물류 및 근로자 이동 효율이 높아지고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