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가 용인테크노밸리에서 지역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탄소중립 기업지원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산업 현장의 기후 대응 역량 강화와 중소기업의 탄소중립 경영 지원을 목표로 하며, 한국에너지공단, 한국환경공단, 경기도 등이 참여해 관련 정책 및 지원 사업을 안내했다. 용인시는 앞으로도 탄소중립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 홍보와 교육을 지속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가 청년농업인 13명을 대상으로 '2025년 라이브커머스 교육'을 실시하여 판매 역량 강화 및 농산물 판로 확대에 기여했다. 교육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91%에 달했으며, 내년에도 교육 확대 운영 계획을 밝혔다.

용인특례시가 지역 반도체 중소·중견기업의 기술유출 예방 및 보안 역량 강화를 위해 '반도체기업 기술보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보안컨설팅, 기술유출 방지 서비스, 보안장비 임대 등을 지원하며, 2026년 12월까지 총 16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용인특례시는 3년간 추진한 '지구를 생각하는 생태학교 육성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 학생·교사를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사업을 통해 총 9개 학교에서 6,785명의 학생이 맞춤형 환경 교육을 받았으며, 교육과정과 연계한 프로그램과 학생 주도형 프로젝트가 좋은 반응을 얻었다. 용인시는 전국 최초 환경교육도시 재지정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기반 환경 교육 모델 확산과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청소년지도위원연합회 연말총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청소년 보호 활동에 헌신한 지도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상일 시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약속하며, 맞춤형 학교 제설지도 제작 등 시의 노력을 소개했다.

용인특례시 공공도서관 이용자 종합 만족도가 96.4%로 전년 대비 상승했으며, 99.2%가 재이용 의향을 밝혔다. 직원, 장서, 문화 행사, 시설 등 전반적인 만족도가 높았으며, 상호대차 서비스와 희망도서 바로대출제가 우수 정책으로 꼽혔다. 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 개선 및 신간 비치 등 서비스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노로바이러스 등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 내 감염취약시설과 집단급식시설의 위생 관리 및 환경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영유아 감염 위험이 높아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 대한 집중 점검과 예방 수칙 안내를 확대하고 있으며,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보건소 신고를 당부했다.

용인특례시가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 사업의 일환으로 창작 뮤지컬 '놀부가 기가 막혀'를 무료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며 국악 반주와 뮤지컬을 결합한 따뜻하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용인특례시가 내년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 복지기관들과 협업회의를 개최하고, 사업 지침 공유 및 서비스 연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통합지원 관련 기관 담당자도 통합돌봄 신청이 가능해짐에 따라 복지관의 역할 확대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시민들의 휴식 공간인 경안천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하천 진입로를 새로 조성했다. 이번 진입로 설치로 주민들의 하천 산책로 이용 편의가 증진되고 여가 활동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가 '시민과 함께 뽑은 2025년 용인특례시 주요 뉴스' 선정을 위해 22일까지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시민, 직원, 출입 기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투표 결과는 23일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발표된다. 이번 설문조사는 용인의 한 해 성과를 되짚고 미래를 함께 모색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중일초등학교를 방문해 등굣길 교통안전을 점검하고, 어린이 통학로 개선 현장을 살폈다. 학부모들은 캐노피 설치에 대한 감사를 표했으며, 시장은 앞으로도 어린이 교통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