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주말 동안 청소년 문화축제 시상식, 자선 미술전, 생활문화예술대상 시상식 등 지역 내 다양한 행사에 참석하며 시민들과 소통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한 이들을 격려했다.

용인특례시 보정동에서 '제7회 보정동 주민자치 작품전시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일상의 손끝에서 피어난 예술, 보정동을 담다'를 주제로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155명의 유화, 민화, 캘리그래피 등 다채로운 작품이 전시되었으며, 개회식에는 현악 3중주와 성악가 박경태의 축하공연이 있었습니다.

용인특례시 마북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맑은하천 사회공헌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위원회는 정기적인 하천 정화, 플로깅, EM 흙공 투입, 환경 캠페인, 꽃창포 식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 주민과 행정의 협력이 지속가능한 하천 정화 활동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용인특례시 기흥평생학습관이 2026년 제1차 정기·장기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생성형 AI, 웃음치료사, 영어 등 총 38개 강좌에 517명을 선발하며, 19세 이상 용인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저소득층 등은 수강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8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열린 '2025년 용인시 보육인대회'에 참석해 보육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유보통합 관련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시의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지역 어린이집연합회는 25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으며, 보육 발전에 기여한 교직원 28명에게 표창이 수여되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처인구 이동읍 송전리의 '송전입구 도로확장 및 개선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 사업은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인구 및 차량 통행량 증가에 대비하고 국지도82호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총 110억원을 투입해 길이 580m 도로를 왕복 2차선에서 4차로로 확장했다. 이 시장은 주민들의 협조에 감사하며, 이번 사업이 지역 발전과 주민 생활공간 개선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남사읍 처인성역사교육관에서 몽골군에 대항해 승리를 거둔 승장 김윤후를 기리는 '김윤후승장로' 명예도로명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상일 시장은 김윤후와 처인 부곡민의 호국정신을 기리고, 처인성 승첩의 역사적 의미를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명예도로명은 '김윤후승장로'와 '처인부곡민길'로 지정되었으며, 이는 용인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알리는 상징적인 시설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 기흥구가 시민들의 겨울철 추위 해소를 위해 주요 버스승차대 13곳에 온열 의자를 설치했다. 이용량이 많은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설치되었으며, 기흥구청, 삼성삼거리, 현대아파트 등 13곳에서 이용 가능하다.

용인특례시가 이상기후로 인한 산사태 위험에 대비해 주거 밀집 지역 인근 산사태 취약 지역 3곳에 사방사업을 완료했다. 총 2억 5천만원을 투입해 사방댐 설치 및 계류 정비 등을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산사태 예방 사업을 확대해 안전한 산림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는 18일 제4회 용인시 반도체산업 경쟁력강화위원회를 개최하여 2023년부터 2025년까지의 활동 성과를 점검하고,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 도약을 위한 중점 과제를 논의했다. 또한, 반도체 산업 육성에 기여한 위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향후 발전 전략을 모색했다.

용인특례시가 고향사랑기금 1억 2000만 원을 투입해 2026년 시민 복리 증진 사업 4개를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주민 주도 마을 리빙랩, 장애아동 응급안전물품 지원, K-온기마을 프로젝트, 용인시 기후행동 기회소득+ 등이 선정되었다. 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답례품을 다양화하고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용인대일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지도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 시장은 학부모, 녹색어머니회 등과 함께 통학로를 점검하고, 과속 방지턱 설치 및 겨울철 결빙 위험 해소 등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신속한 개선을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