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가 기흥행복콘서트를 개최해 성악가와 뮤지컬 배우가 공연을 선보였다. 이상일 시장이 앵콜무대에 올라 함께 노래를 불렀고, 시민들과 교류했다. 강남대학교는 진로 상담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행사를 풍성하게 했다.

용인특례시는 생물테러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유관기관이 참여해 이론 교육과 실습을 통해 협조체계를 강화했다.

용인특례시는 유소년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스포츠 스타와 함께하는 '단기 스포츠체험 강좌'를 개최한다. 강좌는 농구, 야구, 댄스, 펜싱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다.

용인특례시는 24세 청년을 대상으로 2024년 4분기 청년기본소득을 지급한다. 신청은 11월 29일까지 통합접수시스템에서 가능하며, 기초생활수급권자는 일시금, 나머지 대상자는 용인와이페이로 지급된다.

용인특례시가 신갈오거리의 역사, 문화, 도시재생 가치를 알리는 '갈내마을 도슨트' 양성교육을 마무리했다. 교육을 통해 수료생들은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사업과 지역 특성을 소개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지역 문화·예술 콘텐츠를 체험했다.

용인특례시는 2024년 상반기 수시분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이의신청을 11월 29일까지 접수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에 대해서는 용인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12월 23일 조정 결정·공시한다.

용인특례시는 신갈오거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공유플랫폼 건립을 위한 설계공모를 공고했다. 공유플랫폼은 복합커뮤니티센터로, 다양한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설계공모는 일반설계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당선작은 설계 용역을 수행할 권리를 얻는다.

용인특례시 씨름팀이 '2024년 안산김홍도장사씨름대회'에서 김동현, 박민교, 김윤수 선수가 각각 백두장사, 한라장사, 태백장사를 석권하며 개인전 3관왕을 차지했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26일 용인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대학생 환경 실천 아이디어 제안회'를 열었다. 이 행사는 대학생들이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캠퍼스와 일상에서 환경 보호 실천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남대, 단국대, 명지대, 용인대, 한국외대 등 지역 5개 대학에서 12팀이 참여한 이 제안회에서 참가자들은 지속 가능한 캠퍼스를 위한 그린 솔루션, 대학 환경 교육 활성화 및 환경 행동 실천, 대학과 지역이 연계해 환경문제 해결 방안 찾기를 주제로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토론을 나눴다. 대학생들은 '대학 교양 교과목에 환경 분야 개설 운영 제안(한국외대)', '그린 카페를 통한 지속가능한 캠퍼스(단국대)', '제로웨이스트 커뮤니티와 폐기물 관리를 위한 통합 플랫폼 구축(한국외대)', '환경교육 필수 교양화(강남대)', '에코자판기 도입(명지대)' 등의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기조 강연을 한 손연아 한국환경교육학회 학회장은 "오늘...

용인특례시는 경기도 플랫폼 노동자 안전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대리운전 기사 1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일환경건강센터 이사장 류현철 전문의가 안전한 운전 습관, 응급처치 방법, 심폐소생술(CPR)을 교육하고 실습했다. 또한 용인시노사민정협의회는 플랫폼 노동자와 대리운전 기사를 위해 방한용품인 넥워머와 핫팩을 지원했다. 용인시 관계자는 "플랫폼 노동자의 안전을 위해 홍보와 교육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해 노동자의 인권과 근무 환경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26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예비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시전략 특강'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특강에는 현 중학생과 고1‧2학년 학생, 학부모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특강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모든에듀케이션 대표이사 오대교 강사가 '미리 준비하는 학생부, 고교 선택 가이드'를 주제로 중학생을 위한 향후 5년간 입시 경향에 따른 준비 과정을 설명하고, 용인지역 고등학교별 입시 경쟁력을 분석했다. 2부에서는 올인원 에듀 대표 최승해 강사가 '고교학점제를 이겨내는 용인시 맞춤형 대입 전략'을 주제로 2025년부터 본격 시행되는 고교학점제에 대한 설명과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맞게 미래를 준비하는 데 이번 특강이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12월 2025학년도 정시 대비 1:1 진학 컨설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26일 용인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대학생 환경 실천 아이디어 제안회'를 열었다. 이 행사는 대학생들이 환경문제에 관심을 두고 캠퍼스와 일상에서 환경 보호 실천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안회에는 강남대, 단국대, 명지대, 용인대, 한국외대 등 지역 5개 대학에서 12팀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지속 가능한 캠퍼스를 위한 그린 솔루션, 대학 환경 교육 활성화 및 환경 행동 실천, 대학과 지역이 연계해 환경문제 해결 방안 찾기를 주제로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토론을 나눴다. 이날 대학생들은 '대학 교양 교과목에 환경 분야 개설 운영 제안(한국외대)', '대학생 환경 봉사와 상권의 그린경영(단국대)', '제로웨이스트 커뮤니티와 폐기물 관리를 위한 순환형 통합 플랫폼 구축(한국외대)', '못난이 채소를 활용한 지역사회 경로 식당 활성화(강남대), '일회용 컵 자판기 도입(명지대)' 등의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기조 강연...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