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용인특례시가 의용소방대 현장 출동차량을 지원했다. 이 차량은 평시에는 안전 취약 지역 순찰과 화재 예방 활동에 사용되고, 화재나 재난 상황 발생시 현장에 출동해 구조·구급 활동과 화재 진압을 보조한다.

도쿄일렉트론코리아가 용인 제2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해 국내 반도체 사업장을 확대한다. 이 회사의 입주는 용인의 반도체 생태계 형성과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는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의 성과와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체험활동의 장점과 보완 사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시는 이러한 의견을 내년 프로그램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가 김장철을 맞아 배추, 양념류 등 다소비 품목에 대해 원산지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전통시장과 중·대형 유통업소에서 판매되는 품목으로, 원산지 미표시, 거짓 표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조치 또는 행정 처분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용인특례시가 평생학습관에서 '삶의 활력을 더하는 시간, Ⅱ'를 주제로 특별강좌 수강생 202명을 모집한다. 강좌는 총 17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강료는 1만원~1만5,000원이다. 신청 대상은 19세 이상의 용인시민이며, 신청은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용인특례시가 일본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165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시의 해외 판로 개척 지원 노력의 일환으로, 일본 시장 진출 가능성을 증명했다.

용인특례시의 등록 외국인이 2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1개 동 정도의 인구에 해당하며, 외국인 유학생 유입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시는 반도체 중심도시로서의 입지를 활용해 외국인 유학생과 고급 인력을 유치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용인특례시와 광양시 공직자 봉사단이 취약계층 15가구에 에어캡과 온풍기를 전달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용인특례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차로의 정지선 위반을 알리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교통약자의 보행 안전을 강화한다. 이 시스템은 차량번호 판독기와 전광판을 사용하여 정지선 위반 차량을 감시하고 경고한다.

용인특례시가 신촌초등학교 어린이 통학로를 개선했다. 인도를 가로막는 표지판을 제거하고, 보행신호를 연장하며, 노면표시를 재도색했다. 이번 개선은 학부모와 학교 관계자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시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통학로 내 위험 요소를 즉각 개선했다.

용인특례시가 드림스타트 아동 20명에게 제주도 졸업여행을 지원했다. 이번 여행은 아동들의 새출발을 응원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 아동들은 제주도에서 자연탐방, 문화탐방, 스포츠·레저활동 등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용인특례시장 이상일이 '처인구 가을 정원 음악회'에서 이탈리아 가곡과 임영웅의 노래를 열창해 장애인 예술단체를 후원하고 장애인·비장애인의 문화예술 소통을 도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