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용인특례시는 2025년까지 세계 최고의 반도체 중심도시를 목표로 도시공간 구조 개편, 교통망 구축, 철도망 확충, 휴식ㆍ문화공간 조성 등을 추진한다.

용인특례시가 청년 1인 창조기업인을 위한 창업지원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12월 2일부터 9일까지이다.

용인특례시 경안천 일대 3.728㎢가 수변구역에서 해제되어 지역 발전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번 해제는 지역 주민의 재산권 행사를 자유롭게 하고, 식품접객업, 숙박업 등의 신규 설치를 가능하게 한다. 시는 수변구역 해제 지역의 수질과 환경을 관리하기 위한 대책을 수립하고 시행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마을공동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공유했다.

* 용인특례시, '연말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개막 * 경안천변 수변구역 3.7288㎢ 해제 * 마을공동체 성과공유회 개최 * 불법 용도 변경한 민간임대주택 홍보관에 강력 대응 * 드림스타트, '별빛 소통' 가족캠프 운영

용인특례시장 이상일이 김대건 신부 뮤지컬을 관람하고,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지원을 약속했다. 이용훈 수원교구 교구장은 국회에서 특별법 제정을 요청했고,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김대건' 뮤지컬을 관람하고 이용훈 수원교구장과 서울 세계청년대회 지원에 대해 논의했다. 주교는 대회 개최에 정부와 지방정부의 지원을 요청했고, 시장은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대회용 십자가가 용인특례시를 방문할 예정이며, 시장은 대회 성공을 위한 국민의 협력을 당부했다.

용인특례시는 시민 편의와 안전을 위해 시설을 개선하고 청소년 보호 대책을 강화했다. 시설 개선에는 화장실 리모델링, 승강기 설치, 안전 개선 등이 포함되며, 청소년 보호 대책에는 유해환경 점검, 계도활동, 합동회의 등이 포함된다.

용인특례시장 이상일이 '2024 용인르네상스 자원봉사 김장대첩' 행사에 참석해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지역 단체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눌 김장 김치 10.7톤을 만들었고, 이 김치는 취약계층 107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가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재해우려지역을 집중 관리하고, 예·경보 시스템을 운영하며, 건축공사장과 공동주택 현장을 점검한다. 또한 건강취약계층에 방한용품을 배부하고, 농가·축사에 대설·한파 대책을 안내한다.

용인특례시 플랫폼시티 시민자문단이 2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자문단은 플랫폼시티 개발에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구성되었으며, GTX 역세권 개발, 탄천 연계, 컨벤션센터 건립 등의 현안을 논의했다. 자문단의 제안은 도시개발사업 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가 '디지털 트윈국토 시범사업'을 완료하고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도시 문제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시민의 안전한 생활 환경을 구축하는 '용인행정 디지털 트윈'을 진행했다. 용인특례시는 기반데이터 구축, 플랫폼 구축, 데이터 활용 모델 개발 등을 통해 디지털 트윈 기술을 행정에 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