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가 석성산 숲길 정비 사업을 완료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노후된 시설을 정비하고 급경사지 구간을 개선하여 안전사고 위험을 줄였다.

용인특례시가 처인구 백암면 옥천마을과 상산마을에 LPG 소형저장탱크를 설치하고 가스 공급을 시작했다. 총사업비 7억 5000만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으로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45세대가 기존 연료 대비 약 30% 저렴한 비용으로 안정적인 가스를 공급받게 되었다. 시는 앞으로도 취약지역의 에너지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25년 용인특례시의 최고 뉴스로 '반도체 투자 규모 1000조 원에 육박'이 선정되었으며, SK하이닉스 팹 건설에 지역자원 활용과 시민 프로축구단 창단이 뒤를 이었다. 이번 설문조사는 시민, 공직자, 언론인 등 2604명이 참여하여 30개 후보 중 5개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용인특례시가 내년 1월 4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용인시민프로축구단(용인FC) 창단식을 개최한다. 이번 창단식은 시민과 함께하는 '용인FC 시대'를 알리는 자리로, 신년음악회와 연계해 진행되며 이상일 시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와 시민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창단 선언, 비전 선포, 유니폼 공개, 선수단 소개 등이 진행되며, 이상일 시장은 용인FC가 승리하는 팀이자 시민에게 행복을 주는 팀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창단식 참석은 사전 신청자에 한하며, 자세한 내용은 용인FC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용인특례시가 양지, 고림, 둔전 지역 주민들의 광역교통망 개선 요구에 따라 양지 지구와 성남 판교역을 잇는 경기도 광역 공공버스 신규 노선이 경기도 광역 공공버스 노선위원회 심의에서 최종 선정되었다고 29일 밝혔다. 신규 노선은 총 6대의 직행좌석버스가 투입되어 하루 30회 운행될 예정이며, 2027년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이 노선은 처인구 양지·포곡·고림 일대 시민들의 성남 판교 방면 출퇴근 환경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가 문예마을 작가회로부터 시인 4명의 시집 총 231권을 기증받아 시 도서관 장서가 확충되었습니다. 이번 기증은 25년 전통의 문예마을 작가회가 시민들의 독서 생활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용인특례시가 내년 1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약 10개월간 '독서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 책 1쪽을 2m로 환산해 목표 코스를 달성하는 방식으로, 유아부터 가족까지 7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완주자에게는 기념품, 인증서, 도서 대출 권수 증가 혜택이 주어지며, 서평 최다 작성자는 시상한다. 용인시도서관 정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용인특례시가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이주하는 주민들을 위해 '맞춤형 건축민원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내년 1월부터 매월 둘째, 넷째 화요일에 시청에서 건축 인허가 절차, 신축·증축 상담 등을 지원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용인특례시가 수출멘토링 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성공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화이어제로는 폴란드 시장 진출 및 FPT Retail과의 계약에 성공했으며, ㈜에스스킨은 사우디아라비아, 태국, 그리스 등 해외 시장 진출과 함께 카자흐스탄과 독점 계약을 체결하며 수출 실적이 크게 성장했다. 시는 앞으로도 기업 성장 단계에 맞춘 사후 관리형 수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대중교통 이용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버스정류장 10곳에 온열의자를 설치했다. 이번 온열의자 설치는 겨울철 추운 날씨에 시민들이 따뜻하게 버스를 기다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조치다.

용인FC가 창단 이후 선수 영입 중간 결산을 통해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부터 유망주, 지역 출신 인재까지 폭넓게 영입하며 당장의 경쟁력과 중장기 성장 기반을 동시에 마련했다. 공격, 미드필더, 수비, 골키퍼까지 균형 잡힌 첫 팀을 완성했으며, 특히 용인 출신 선수들의 복귀를 통해 지역과 함께하는 구단 철학을 강조했다. 이상일 용인시장은 단기 성과보다 팀의 철학과 용인 정체성, 시민에게 행복을 주는 구단을 지향하겠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가 '2025 문화정책 콘체르토'에서 용인미르스타디움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도시문화 활성화 정책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해당 공간을 어린이 전문 문화예술공간 '용인어린이상상의숲'과 시민참여 기반 로컬문화 플랫폼 '공생광장'으로 조성하여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세대 간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