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용인특례시 태권도팀이 '2024 세계품새선수권대회'에서 2연패를 달성하고, 'KASAD 아시아 태권도 오픈 챔피언십'에서도 맹활약을 펼쳤다.

기흥평생학습관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이불과 강아지 겨울옷 160여 점이 미혼모 시설과 동물보호 시설에 후원됐다. 이들은 '재능나누미' 과정을 통해 재봉틀을 활용해 이불과 강아지 옷을 만들었고,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재능 나눔과 배움의 즐거움을 강조했다.

용인시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우수사례 발표가 진행되었고,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은 내년에도 기업 성장을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용인특례시는 제25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역 사회에 기여한 76명의 봉사자를 표창했다. 이상일 시장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최근 폭설 피해 농민을 도운 봉사자들의 노고를 칭찬했다.

용인특례시가 경기도 토지정보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토지정책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토지정책 분야 최우수, 지적행정 분야 우수, 부동산공정 분야 우수 평가를 받았다. 또한 디지털 트윈 시범사업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다양한 항목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용인특례시가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운동에 지역 기관과 시민이 동참해 성금과 물품을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지원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가 2025년도 예산안을 3조 3318억원 규모로 확정했다. 시민안전 관련 생활밀착형 사업 예산이 시의회 요청으로 상당 부분 회복됐다. 복지예산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교통망 확충, 일반공공행정, 환경 분야에도 예산이 배분됐다.

용인특례시가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의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를 위한 송년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표창 수여, 시의장상 및 법인대표이사상 수여,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용인특례시가 겨울방학 중 초등학교, 어린이집, 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재난안전사고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한다. 교육은 12월 16일부터 신청을 받아 2025년 1월 6일부터 2월 21일까지 실시되며, 다중이용시설 안전, 화재 대처, 연기 대피 등의 내용을 다룬다.

용인특례시가 시민이 뽑은 2024년 주요 뉴스를 선정하기 위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시민과 직원, 출입 기자를 대상으로 29개 주요 뉴스 중 5개를 선택해 투표하며, 결과는 18일 발표된다.

용인특례시가 지역경제 침체 극복을 위해 민생‧안전 대책반을 편성해 운영한다. 대책반은 지역 상권 활성화, 취약계층 지원, 폭설‧한파 대비 등에 집중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는 SK하이닉스 반도체 공장 건설 공사에 4500억원 규모의 지역 자원을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지역업체의 자재, 장비, 인력을 우선 활용하고, 지역 거주자를 우선 채용하는 방안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