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 2025년도 예산 3조 3318억원 확정
AI 요약용인특례시가 2025년도 예산안을 3조 3318억원 규모로 확정했다. 시민안전 관련 생활밀착형 사업 예산이 시의회 요청으로 상당 부분 회복됐다. 복지예산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교통망 확충, 일반공공행정, 환경 분야에도 예산이 배분됐다.

용인특례시는 2025년도 예산안을 3조 3318억원 규모로 확정했다. 이는 올해 예산보다 2.91% 증가한 규모다.
시의회 예산안 상임위 심사 과정에서 삭감됐던 시민안전 관련 생활밀착형 사업 예산 22개 사업(33억 6370만원)이 이상일 시장의 요청으로 상당 부분 회복됐다.
이 시장은 유진선 시의회 의장을 방문해 생활밀착형 사업 예산 반영을 요청하고, 용인다움학교 인근 보행환경개선 공사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삭감된 예산 회복에 노력했다.
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는 삭감액을 7억 5860만원 수준으로 수정했고, 본의회에서 내년 예산 3조 3318억원을 확정했다.
이 시장은 "시에서는 반드시 필요한 곳에 예산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겠다는 뜻에서 예산안을 신중하게 편성했는데, 시의회가 이런 점을 이해하고 생활밀착형 예산 대부분을 다시 살려 처리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내년도 본예산 회계별 규모는 일반회계가 2조 9322억원, 특별회계는 3996억원이다.
분야별 세출 예산은 복지예산이 1조 2200억원으로 가장 큰 비중(41.6%)을 차지했고, 교통망 확충에 4522억원(15.42%), 일반공공행정 분야 2023억원(6.90%), 환경 분야 2,010억원(6.85%) 등이다.
시의회 예산안 상임위 심사 과정에서 삭감됐던 시민안전 관련 생활밀착형 사업 예산 22개 사업(33억 6370만원)이 이상일 시장의 요청으로 상당 부분 회복됐다.
이 시장은 유진선 시의회 의장을 방문해 생활밀착형 사업 예산 반영을 요청하고, 용인다움학교 인근 보행환경개선 공사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삭감된 예산 회복에 노력했다.
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는 삭감액을 7억 5860만원 수준으로 수정했고, 본의회에서 내년 예산 3조 3318억원을 확정했다.
이 시장은 "시에서는 반드시 필요한 곳에 예산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겠다는 뜻에서 예산안을 신중하게 편성했는데, 시의회가 이런 점을 이해하고 생활밀착형 예산 대부분을 다시 살려 처리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내년도 본예산 회계별 규모는 일반회계가 2조 9322억원, 특별회계는 3996억원이다.
분야별 세출 예산은 복지예산이 1조 2200억원으로 가장 큰 비중(41.6%)을 차지했고, 교통망 확충에 4522억원(15.42%), 일반공공행정 분야 2023억원(6.90%), 환경 분야 2,010억원(6.85%)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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