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용인특례시가 한강유역환경청 주관 '2023 회계연도 한강수계관리기금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상 표창과 포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생태하천 복원 및 환경기초시설 운영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대대천 생태하천 복원과 환경기초시설 운영을 통해 수질 및 생태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용인특례시는 19일 경희대학교와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자체와 대학의 '지·산·학 협력'을 통해 첨단 산업과 문화를 선도하는 우수 모델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 시장은 용인의 반도체 산업 투자 현황을 설명하며 경희대의 역량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고, 김 총장은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협력 의지를 밝혔다. 양 기관은 일자리 창출, 우수 인재 양성, 기업 유치, 지역 행사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경희대는 대학 시설 및 전문 인력 지원, 유휴 공간 제공, 전통시장 마케팅 지원 등을 약속했다. 또한, 일자리 국·도비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심포지엄 개최 등을 통해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용인시와 경희대는 '1사-1시장 협력 프로젝트', '미래기술학교' 운영 등을 통해 이미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8일 수지구와 기흥구 7개 초·중학교를 방문해 학교 시설 개선 현장을 점검하고, 학교장·학부모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 시장은 통학로 개선, 차양막 설치, 급식실 환기시설 점검 등 현장을 확인하고, 학부모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밝혔다.

용인특례시는 18일 ‘2024년 제4회 반도체산업 경쟁력강화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용인 반도체산업 육성에 공로가 큰 강성철·김용탁·정순문 위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세 위원은 용인 반도체벨트 조성을 위한 소부장 산업단지 수요 조사, ‘용인-UNIST 반도체 산학허브’ 개소, 반도체 클러스터 기반 조성 정책 자문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반도체 기업 지원 사업, 반도체 특별법,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기업 유치 정책, 인재 양성 등 용인 반도체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용인특례시는 자동차 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은 납세자의 의무준수사항 안내를 위해 ‘한눈에 볼 수 있는 조아용 문자알림 서비스’를 도입했다. 기존 우편 안내 방식에서 발생했던 분실 및 미확인 문제를 개선하고, 납세자들이 감면 혜택을 유지하면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주요 의무준수사항은 감면받은 자동차의 소유권 이전 또는 공동명의자 세대 분리 시 60일 이내 자진 신고·납부, 새로운 자동차 취득 시 60일 이내 기존 자동차 말소 또는 이전 등록 등이다. 감면 대상은 장애인, 국가유공자, 다자녀 가구 등이며, 이미 취득세를 납부한 경우라도 5년 이내 감면 신청 및 경정청구를 통해 환급받을 수 있다.

용인특례시, 11월 폭설 피해로 특별재난지역 선포... 농가 재난지원금 및 다양한 지원 혜택 제공

용인특례시 기후변화체험교육센터가 베트남 호치민시 공산당 간부 및 공무원 20여 명의 벤치마킹 대상이 됐다. 베트남 연수단은 센터의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운영 방식, 무료 개방 등에 큰 관심을 보였다. 용인시는 센터 리모델링을 통해 국내외적으로 인정받는 기관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7일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 교직원을 대상으로 ‘스토리가 있는 그림의 세계’ 특강을 진행했다. 스탕달 신드롬을 소개하며 미술 작품과 화가들의 이야기를 설명했고, 고정관념을 깬 예술작품들의 감동과 영감을 전달했다. 다양한 화가들의 작품과 도시 랜드마크 건물의 경제 효과 등을 소개하며 용인세브란스병원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용인특례시 처인구, 오산천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 1.2km 구간에 하천보안등 22주, 스텝등 80개, 태양광 표시등 50개 설치 완료. 2억원 특별교부세 투입, 야간 보행 안전 및 안전사고 예방 기대.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양지면 '즐거운 우리집'에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숲'을 조성했다.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시설 내 유휴부지를 활용, 바닥 포장, 퍼걸러 및 벤치 설치, 교목 및 관목 744그루 식재 등을 진행했다.

용인특례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수원시, 화성시와 함께 시청 로비에서 홍보 이벤트를 진행하고 답례품을 소개하며 기부 참여를 독려했다. 수원시청 이벤트에서는 350여 명이 참여하고 41명이 기부했으며, 화성시청에서도 이벤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용인특례시는 31일까지 청년들의 정책 참여 확대를 위한 '제5기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을 모집한다. 용인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8~39세 청년 100명 내외를 모집하며, 위원들은 일자리, 주거, 복지·문화 등 관심 분과에서 정책 발굴 및 제안, 모니터링 활동을 하게 된다. 위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 활동 기회 우선 제공, 활동증명서 발급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