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용인특례시, 폭설 피해 축산농가에 경기도 예비비 5억 2천만원 선지급 및 '찾아가는 민·관 현장지원단' 운영으로 신속한 복구 지원

용인특례시, 폭설 피해 건축물 복구 위한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최대 100%

용인특례시는 2024년 1월 2일부터 시민들이 원하는 신간 도서를 지역 서점에서 바로 대출하고 반납할 수 있는 '희망도서 바로대출제'를 시행한다. 용인시도서관 정회원은 월 2회까지, 14일간 대출 가능하며, 1회 7일 연장할 수 있다. 처인구 6곳, 기흥구 7곳, 수지구 10곳 등 총 23개 서점이 참여한다.

용인특례시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시 청사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하고 국가 애도 기간 동안 운영한다. 이상일 시장은 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했으며, 시는 조문단 파견 및 지원 물품을 제공했다. 또한, 시는 행사 일부를 취소·연기하고 조기 게양, 근조 리본 착용 등 국가 애도 기간에 동참하고 있다.

용인특례시, 기흥구 하갈동에 ‘기흥1중학교(가칭)’ 신설 공사 본격 추진. 2026년 9월 개교 예정으로, 605명 수용 규모. 과거 국방부 소유 유휴부지 활용, 원거리 통학 문제 해결 기대.

세종~포천 고속도로 안성~용인~구리 구간이 2025년 1월 1일 개통되어 용인을 남북으로 잇는 광역 교통망이 확보되었다. 이로써 용인에서 서울, 경기 북부, 충청권으로의 이동 시간이 단축되고,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접근성 향상 등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가 2024년 통계업무 진흥 유공 평가에서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약 12만 개 지역 사업체 전수조사를 완료하여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를 확보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는 조사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전문 조사요원을 투입하고 자체 교육을 실시했으며, 특히 광업제조업체 조사는 현장 방문을 통해 꼼꼼하게 진행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얻은 통계자료는 시의 인구정책 등에 활용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공개되어 정책의 투명성을 높이고 있다.

용인특례시는 30일 ‘2024년 연말 환경분야 유공 표창 수여식’을 개최하여 생태계 보전, 환경교육, 수질보호, 자원순환, 탄소중립, 환경미화 등 6개 분야에서 81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상일 시장은 수상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최근 발생한 항공기 사고 희생자와 유가족에 대한 애도를 표했다.

용인특례시는 지역 내 물류창고 화재 예방 및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용인소방서, 용인서부소방서, 물류창고 업체 7곳과 3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시는 소방기관, 물류창고 사업주들과 함께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에 협력하고, 자발적인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인명과 재산 피해 최소화에 힘쓸 예정이다. 시는 대형 화재 대응체계 구축 및 물류창고 안전 운영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는 30일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관기관 및 기업 10곳에 표창을 수여했다. 이상일 시장은 지역 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에 감사를 표하며, 용인시를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표창 수여식 후 ㈜예스티와 ㈜윤성에프앤비는 각각 1000만원씩 취약계층 지원 성금을 기탁했다.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이동읍 덕성리를 새 자원회수시설 '용인그린에코파크(가칭)'의 입지로 최종 결정했다. 2026년 생활폐기물 직접 매립 금지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폐기물 증가에 대비해 2030년까지 3850억원을 투입, 하루 500톤 처리 규모의 소각시설을 건립한다. 폐기물 소각 열에너지는 산업단지에 공급하고, 부대시설로 복합문화·체육시설도 조성할 계획이다. 주민 소통을 위해 선진시설 견학과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애도를 위해 행사를 취소하고 조기를 게양하며, 희생자 추모와 유가족 지원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