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용인산림교육센터에서 유아부터 성인, 어르신까지 모두 참여 가능한 숲 체험 프로그램 운영. 기존 6개 프로그램에 더해 어르신 맞춤형 ‘건강한 나들이’ 프로그램 신설.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 위한 기운 체조, 솔방울 놀이, 숲길 걷기 등으로 구성.

용인특례시는 문화복지 혜택 확대와 지역 예술인 활동 지원을 위해 신규 문화예술인/단체 지원 사업을 마련, 2월 17일까지 공모한다. 시는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용인시 보조금 수령 이력이 없는 예술인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 2025년 표준지 공시지가 평균 2.9% 상승... 처인구 3.96%로 최고,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영향

용인특례시는 대기 환경 개선을 위해 2023년 수소차 188대(승용 186대, 버스 2대), 전기차 3200대(승용 3000대, 화물 200대) 등 친환경 자동차 총 3388대 보급을 위한 보조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 수소차는 넥쏘(승용) 3250만원, 유니버스(버스) 3억5000만원을 지원하고, 전기차는 차종에 따라 승용 최대 861만원, 화물 최대 2286만원을 지원한다. 다자녀 가구 및 청년(19~34세)에게는 추가 지원금 혜택이 제공된다.

용인특례시는 3월까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많은 시설과 사업장 36곳을 집중 점검한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중 산업 분야 배출원 관리 강화를 통해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을 목표로,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운영, 불법 배출, 미세먼지 주의보·경보 발령 시 조치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하고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처분을 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는 5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탄소중립 실천 및 환경보호 활동을 주도할 시민 서포터즈 ‘용인 Eco-조아용’ 발대식을 개최했다.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105명의 서포터즈가 참석했으며, 이상일 시장은 서포터즈 대표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서포터즈는 11월까지 환경캠페인, 환경보호 활동, 환경교육 등을 통해 환경보호의 가치를 알리고 실천하며, SNS를 통해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환경정책에 대한 관심을 유도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는 영유아와 다자녀 가정 초등 입학생에게 그림책 꾸러미를 선물하는 '북스타트' 사업을 진행한다. 올해부터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에게도 그림책 꾸러미를 제공하는 '5단계 시니어 북스타트' 사업을 신설하여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꾸러미에는 연령대에 맞는 그림책 2권, 북스타트 가방, 안내 책자 등이 포함되어 있다.

용인특례시 이상일 시장은 5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관리평가' 현장 역량평가 인터뷰에 참여하여 용인시의 재난안전관리 역량과 비전을 설명했다. 인터뷰에서 이상일 시장은 전국 유일의 안전 협업 모델 '안전문화살롱'과 전국 최초 공동주택 및 학교 옥상 피난유도설비 설치 사례를 소개하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 추진 방향을 강조했다. 또한 기후 위기 대비 정책과 AI, IoT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재난관리체계 구축 계획을 밝혔다. 용인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3년 연속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용인특례시는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인가 심의를 통합 운영하여 인가 소요 기간을 2년에서 6개월로 단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사업 지연 방지 및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하며, 기흥구 구갈동 한성1차아파트 등 4곳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는 용인교육지원청과 ‘용인미래교육협력지구’ 세부사업 추진을 위한 부속합의서를 체결하여 2026년 2월까지 학생들의 인성 및 역량 개발과 진로 탐색 기회 제공을 위한 사업을 진행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처인구 용인삼계고등학교 학생들의 통학 불편 해소를 위해 통학버스 노선 연장을 추진, 학부모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시장은 아파트 입주민 카페에 올라온 학생 통학 불편 글을 접하고 학교 측과 협의, 통학버스 노선 연장 운영에 합의하고 필요시 예산 지원도 약속했다. 이는 지난해 삼계고 통학버스 운행 위기 당시 시 예산으로 통학버스 운영을 지원한 데 이은 두 번째 조치다.

용인특례시는 지역 내 반도체 소부장 기업 육성을 위해 연구장비 사용료 지원을 확대한다. 지원 한도를 1500만원으로 높이고, 한국나노기술원을 지원 대상 기관에 추가하여 기업 지원 혜택을 넓혔다. 지원 대상은 용인시에 사업장을 둔 반도체 소부장 기업이며, 세부 내용은 용인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