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는 6일 처인구 김량장동 중앙공원 내 현충탑에서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추념식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희생정신을 기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김량장 전투가 펼쳐진 역사적인 장소에서 개최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상일 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호국영웅의 희생을 기리고, 대한민국을 더 좋은 나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또한, 훌륭한 보훈회관 건립을 통해 보훈의 가치를 드높이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을 존중하겠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SNS,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오는 25일에는 6.25전쟁 제75주년, 정전협정 제72주년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용인시 서천동에서 발생한 천공기 전도 사고와 관련하여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사고 현장을 방문, 피해 주민과 시공사, 국가철도공단 관계자들과 만나 사고 수습과 피해 보상 방안을 논의하고 신속한 복구와 주민 지원을 약속했다. 국토교통부와 경기도지사도 협력 의사를 밝혔으며, 시는 정밀 안전진단과 보상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 수지구, 폭염 대비 그늘막 18개소 설치 완료…추가 설치 및 폭염 대책 강화 예정

용인특례시는 제30회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기념식을 개최하고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 탄소중립 실천 노력 강조, 자원순환 나눔장터 운영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시는 환경교육도시 지정, 생태학교 운영, 온실가스 감축 계획 수립, 일회용품 줄이기, 폐배터리 수거 시범사업 등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GCoM 우수도시로 선정됐다.

용인특례시는 ‘용인미르아이 공유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첨단산업 인재 양성에 기여한 공로로 용인교육지원청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시는 지역 내 대학, 교육기관과 협력하여 중·고등학생 대상 반도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업비 전액을 지원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이론 교육, 실습, 기업 탐방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생들은 고교학점인정제에 따라 학점을 취득할 수 있다.

용인미르스타디움, 뛰어난 시설과 운영 능력으로 호평받아. U-22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개최, 내년 K리그2 참가 목표로 용인FC 창단 준비 중. 잔디 상태 우수성 인정, 시민 자긍심 고취 기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025년 용인 반딧불이 한마당' 행사에 참석하여 반딧불이 보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시민들과 함께 심야 반딧불이 탐사에 나섰다. 그는 용인의 아름다운 자연을 잘 가꾸어 미래 세대에게 물려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용인특례시, 지역 내 8개 대학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 RISE 사업 선정! 2026년부터 연 5억원 시비 지원 예정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5일 용인시아파트입주자대표 연합회 회원들과 시민 주거환경 개선 및 지역 현안 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 이 시장은 공동주택 보조금 예산 증액, 민원 신속 처리 등 주거환경 개선 노력을 강조하고, 경기남부광역철도사업 추진, 광역버스 확대, 리모델링·재건축 정책 등 시민 주거환경과 밀접한 현안들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과의 대화’, 학교장·학부모 간담회 등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4일 용인소방서에서 소방공무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세계 최고가 그림! - 작품과 화가들 스토리’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 시장은 소방관들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 및 인문학적 소양 증진을 위한 '이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초청되었다. 특강에서 이 시장은 다빈치, 워홀, 다비드, 쇠라, 클림트 등 유명 화가들의 작품과 그들의 스토리를 소개하며 예술을 통한 소통과 공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용인특례시는 6월 20일까지 관내 건축공사 현장 51곳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건설근로자 근무 환경 점검을 실시한다. 혹서기 대비 근로자 안전 및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휴게시설, 안전교육, 질식사고 및 화상 방지 대책 등을 점검하고, 필요시 환경 개선을 위한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사용을 유도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는 오는 21일 용인시박물관에서 기획전 ‘興.化. 잊혀진 교실을 열다’ 연계 체험 행사 ‘opening : The 1898 흥화 클래스’를 진행한다. 행사는 을사늑약에 반대하며 순국한 민영환 열사의 기개와 흥화학교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흥화학교 가방 만들기’, ‘회계부 야광팔찌 만들기’, ‘교표 투명 부채 만들기’, ‘태극기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사전 예약은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용인시 통합예약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