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는 22일 처인구 원삼면 이음센터에서 3·21 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상일 시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길놀이 행진, 기념식, 어울림한마당 등으로 진행됐다. 이 시장은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계승하고 기념사업을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1919년 3월 21일 원삼면에서 시작된 만세운동은 용인 전역으로 확산되어 1만 3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많은 사상자를 냈다. 시는 29일 수지구와 기흥구에서도 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영문중학교의 통학 안전을 위한 승하차 베이 설치 현장과 역북초등학교의 노후 방음벽 교체 현장을 방문하여 학생들의 안전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영문중 학부모들은 승하차 베이 설치에 감사를 표했고, 역북초 학부모들은 투명 방음벽 교체로 학교 주변 환경이 개선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용인특례시, 4월 1일부터 기흥구 서천지구~서울역 버스환승센터 운행하는 광역버스 4104번 정식 개통. 기흥구 주민들의 서울 접근성 향상 기대. 평일 10대 운행, 배차간격 20~40분. 공기청정기, AI 카메라 장착 등 쾌적한 서비스 제공.

용인특례시, 광교 신도시 개발이익금 중재 승소…438억 원 확보

용인특례시는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8만 7229필지를 4월 9일까지 열람 공개하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한다.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웹사이트 또는 관할 구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며, 의견 제출은 열람 기간 내 가능하다. 시는 의견 접수 시 재조사 및 검증을 거쳐 결과를 통지할 예정이며, 감정평가사 상담제도 운영한다.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 및 부담금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용인특례시는 청년 정책 홍보를 위해 45명의 '용인청년 홍보기자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기자단은 11월 말까지 매월 콘텐츠를 제작하여 SNS에 게시하고, 시는 콘텐츠 제작 교육과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작년 27명에서 올해 45명으로 모집 인원을 확대했으며, 시민들에게 청년 정책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 동천도서관, '2025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공모' 선정…4월부터 기타 연주 동아리 운영 예정

용인특례시의 반도체산업 육성을 위한 '용인시 반도체산업 경쟁력강화위원회' 2기가 20일 출범했다. 19명의 위원 위촉식과 함께 첫 회의를 개최하고, 박재근 한양대 교수와 황준기 용인특례시 제2부시장을 공동위원장으로, 강성철 유니스트 산학협력중점교수를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용인특례시, 어르신 일자리 사업 ‘늘봄서포터즈’로 초등학교 학생 등하교 안전 지원 및 늘봄교실 실무 보조. 학부모와 교사들의 높은 만족도 얻으며 안전사고 예방과 교사 업무 부담 경감에 기여. 시는 사업 확대 계획.

용인특례시는 27억 7천만 원을 투입해 용인중앙공원의 노후 시설과 주차장 개선 공사를 완료했다. 맨발 산책로, 계절 초화원, 인공폭포, 바닥분수 광장, 쉼터 등을 조성하고, 노후 시설물을 정비하여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용인특례시는 19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용인 시민프로축구단(가칭 용인FC) 창단 준비 회의를 열고 구단 창단 절차, 준비사항, 성공적 운영 추진전략을 논의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용인시의 축구단 창단 준비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이상일 시장은 시민을 위한 훌륭한 구단으로 성장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시는 4월 중 창단추진위원회를 구성해 구단 창단에 필요한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확대로 촘촘한 돌봄 체계 구축. 동천동은 취약계층 1인 가구에 밑반찬 지원, 보정동은 건강 걷기 프로젝트 운영, 상갈동은 새봄맞이 환경 정비 활동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