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기흥구 동백동 새물근린공원 바닥 포장 교체 등 정비 공사 완료. 노후화된 바닥으로 인한 민원 발생에 따라 1억 5천만 원 투입, 인조 화강석으로 교체 및 핸드레일 설치 등 안전 개선.

용인특례시, 5월부터 ‘안심 수돗물 시민 공감 아카데미’ 운영... 수돗물 생산과정 체험 및 수질 보호 중요성 교육

용인특례시는 ‘반도체 기업투자 ONE-STOP 행정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기업 유치부터 투자 환경 조성, 행정 인·허가, 정주여건 조성, 기업의 사회공헌까지 기업 운영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기업 관계자와 직접 소통하며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하여 신속하게 행정절차를 처리한다. 또한, 기업과 인허가 관련 부서 간 소통 창구를 단일화하여 불필요한 절차를 간소화하고,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유도하여 지역주민과의 유기적인 연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의 원활한 사업 운영과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용인특례시는 동백·보정종합복지회관 건립을 위해 166억원의 추경 예산을 확보, 내년 4월 개관을 목표로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두 복지회관에는 수영장, 도서관, 체육관, 노인복지관, 청소년문화의집, 장애인 시설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 장애인수영팀, 대한장애인체육회 '2025년 장애인실업팀 육성사업' 선정! 국비 6000만원 확보로 훈련 환경 개선 및 선수 육성 기대

용인특례시, 기후변화체험교육센터 홍보관 재개관…실감형 콘텐츠로 새 단장

용인특례시는 도로 안전 강화를 위해 5월까지 도로시설물 안전점검 기간을 연장하고, 포트홀 발생 상습 구간 원인 조사 및 도로포장층 개선 작업을 진행한다. 봄철 해빙기 지반 약화에 따른 도로 파손과 변형, 균열, 포트홀, 맨홀단차 등을 점검하고,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도로·보도 상태도 확인한다. ‘스마트 도로위험 관제시스템’을 활용해 도로 파손 및 위험요소를 실시간 감지하고 신속 복구하며, 지반침하 예방을 위한 GPR탐사와 대규모 공사현장 점검도 실시한다.

용인특례시, 기흥평생학습관 ‘제13기 정기교육’ 수강생 모집

용인특례시는 청년들의 자기개발과 커뮤니티 활동 지원을 위해 '우리동네 청년공간' 사업에 참여할 관내 카페 10곳을 5월 6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카페는 청년 350명에게 1인당 최대 6회까지 공간 이용과 음료를 제공하며, 시는 카페 홍보 및 현판을 지원한다.

용인특례시는 청년의 자립과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2025년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참여자를 5월 2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 만 15세~39세 청년 중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차상위 계층(근로소득 월 10만 원 이상)과 중위소득 50% 초과 100% 이하 청년(근로소득 월 50만 원 초과 250만 원 이하)이 신청 대상이다. 3년간 저축하면 정부 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며, 최종 선정은 8월에 이뤄진다.

용인특례시, 고령 어르신 가구 대상 주방환경 개선 서비스 ‘주방클린업, 냉장고를 부탁해’ 사업 추진. 12월까지 3개구 노인복지관 통해 50가구 지원. 주방매니저 파견, 주방·냉장고 정리, 살균 소독, 청소법 교육 등 제공. 기초생활수급자, 장애노인 등 우선 지원. 무한돌봄, 홀몸노인 잔고장 수리 등 필요 서비스 연계.

용인특례시는 18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5년 시정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도시 발전과 시민 체감 생활밀착형 사업 방안을 논의했다. 시정자문위원들은 친환경 도시 조경 디자인 도입, 조아용 캐릭터를 활용한 큐트니스 마케팅 도입, 스마트 복지모델 구축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상일 시장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