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3일 용인시청에서 열린 ‘2025년 용인특례시 어린이날 대축제’에 참석해 어린이들을 격려하고,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받은 용인시가 어린이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축제에는 5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승마, 로봇 체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용인특례시, 폐기숙사를 스마트팜으로 변신시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경기도 ‘사회혁신형 스마트팜 구축’ 공모사업 선정, 11억 원 투입해 처인구 양지면 폐기숙사를 스마트팜과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 샐러드 채소, 허브, 식용꽃 등 재배 예정, 청년 대상 스마트팜 및 식품 창업 프로그램 운영, 노인 체험 텃밭 등 사회공헌 활동 병행

용인특례시, 농촌테마파크 모내기 체험 참가자 모집... 6일까지 용인시 통합예약 사이트에서 신청 가능, 17일 원삼면 농촌테마파크에서 진행

용인특례시, 농촌테마파크 모내기 체험 참가자 모집... 6일까지 용인시 통합예약 사이트에서 신청 가능, 17일 원삼면 농촌테마파크에서 진행

용인특례시는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 2025 가평’에 312명의 선수단을 파견하여 24개 정식 종목과 2개 시범 종목에 참가한다. 이상일 시장은 출정식에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용인시 체육 발전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대회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가평군에서 개최되며,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단 약 1만 4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는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2만 9737호의 가격을 공시, 전년 대비 평균 3.1% 상승했다. 개별주택가격은 재산세, 취득세 등 각종 세금 및 부담금 산정 기준으로 활용되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가능하다.

용인특례시 처인구, 고림중·포곡고 통학로에 비가림 캐노피 설치…5월 완료 예정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 지원을 위해 체육시설 환경 개선 및 생활체육 프로그램 확대 운영에 나섰다. 붕괴됐던 고기동 족구장을 다목적 체육시설로 복구하고, 코어 스트레칭 등 새로운 프로그램을 도입해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상현레스피아 화장실 환경개선, 신정공원 게이트볼장 조명 설치 등 체육환경 전반을 개선하고 기체조, 테니스, 배드민턴 등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용인특례시는 사회적 고립 청년의 정서적 회복과 사회 재연결을 돕기 위한 '1:1 동행 프로그램' 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 18~39세 사회적 고립 청년을 대상으로 동행활동가와의 1:1 활동 및 집단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 적응과 심리 안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는 5월 한 달간 기흥구청에서 시민들의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편의를 위한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를 운영한다. 도움창구, 자기작성창구, ARS신고창구로 나뉘어 운영되며,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도움창구에서 종합소득세와 지방소득세 전자신고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납세자는 6월 2일까지, 성실신고 확인 대상자는 6월 30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하며, 홈택스·위택스 연계, 우편, 방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신고 가능하다. 또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기업, 제주항공 사고 피해자, 특별재난지역 거주자 등은 납부기한이 9월 1일까지 연장된다.

용인특례시는 여성의 경제활동 지원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여성친화도시 안전 협의체’ 회의와 ‘2025년 여성 일자리‧경제 협의체’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안전 협의체 회의에서는 젠더 기반 범죄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여성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의 효과성 제고 방안을 모색했다. 일자리‧경제 협의체 회의에서는 고학력 여성 재취업 활성화, 경력단절 예방, 돌봄 일자리 확대 등 실효성 있는 정책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각 기관과 업무협약을 추진하고, 실무 간담회를 통해 정책 연계 방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가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4월 29일 초대 단장 채용 공고를 시작으로, 30일에는 이상일 시장 주재로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준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구단 사무국 구성 방향, 주요 인력 구성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시민 참여를 위한 활동, 구단 네이밍, 홈구장 시설 개선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5월까지 축구센터를 재단법인으로 전환하고 6월 중 단장, 감독 등을 선임하여 K리그2 가입 신청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2026년 2월 창단식을 거쳐 3월부터 K리그2 정규 시즌 참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