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는 오는 17일 용인시민농장에서 ‘2025 도시농업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시민들은 모종 나눔, 열무김치 만들기, 스파트필름 화분 만들기, 농업기술 교육, 텃밭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농업을 체험할 수 있다.

용인특례시는 탄소중립 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2025 탄소중립 녹색단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9월 30일까지 지역 내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의 참가 신청을 받는다. 에너지 절감, 전기차 충전구역 비율, 태양광 설치 등을 평가하여 우수 단지 15곳을 선정하고, 최대 300만 원 상당의 종량제봉투와 녹색단지 현판을 인센티브로 제공한다.

용인특례시, 홀몸노인 가구 대상 잔고장 출장 수리 사업 큰 호응 얻어 올해도 지속 추진. 이상일 시장 아이디어로 시작된 해당 사업은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 및 경제적 부담 완화에 기여, 만족도 조사에서 98% '매우 만족' 응답. 형광등, 수전 교체 등 잔고장 수리 지원, 취약계층 노인 1인 가구 대상으로 3개구 노인복지관에서 신청 접수.

용인특례시, 보건복지부 '2025년 제1차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공모 선정. 시민들에게 통합 돌봄 서비스 제공하며, 전문 컨설팅 및 교육 등 지원받아 지역 내 통합돌봄 체계 구축 예정. 전담조직 신설 등 선제적 대응 통해 시민 복지서비스 수준 향상 기대.

용인특례시는 9일 심곡서원 역사공원 조성 기공식을 개최했다. 166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2026년 12월 준공 예정이며, 조광조 선생의 정신을 기리고 시민들에게 역사·문화 체험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는 9일 '2040 용인비전 포럼'을 개최하여 글로벌 반도체산업 중심도시로의 도약과 도시 발전을 위한 정책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이 포럼에서는 도시계획, 공간 설계, 교통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용인시의 미래 비전과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앞으로 5회에 걸쳐 진행될 포럼에서는 미래 산업 및 경제, 골목경제, 미래도시 공간 특화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용인특례시의 베트남 땀끼시 ODA 사업인 ‘용인 스마트 디지털도서관’ 건립에 국제라이온스클럽 용인지역 회장단이 500만원을 후원했다. 이 후원금은 신년 음악회 잔액과 회장단 성금으로 마련되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국제연꽃마을로 전달될 예정이다. 용인시는 2억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도서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완공 후에도 문화 교류 및 운영 지원을 약속했다.

용인특례시는 2026년 2월 창단 예정인 (가칭)용인FC의 공식 1호 서포터즈 '용비어천가'를 인증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을 독려했습니다. '용비어천가'는 2022년 10월 자발적으로 설립된 서포터즈로, 현재 213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앞으로 홈경기 응원, 구단 홍보, 팬 문화 조성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용인시는 제2, 제3의 서포터즈 모집도 진행 중이며, 30명 이상의 회원으로 구성된 시민 단체는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용인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알면 유익한 생활의 지식’ 특강을 진행했다. 이 시장은 스타벅스, 롯데, 고디바 등 세계적인 브랜드들의 로고와 이름이 예술작품, 문학, 역사 속 실화와 어떻게 연결되었는지 설명하며 관찰력과 상상력을 통한 새로운 가치 창출을 강조했다. 또한, 예술과 문학, 역사 속에 창조와 혁신의 단서가 가득하다며 창의적 행정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용인특례시는 심곡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학교 주변 심곡로와 상현로 400m 구간에 보행자 우선도로를 조성한다. 도로폭이 좁고 곡선 구간이 많은 해당 구간은 보도와 차도가 분리되지 않아 교통사고 위험이 높았다. 시는 경기도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총 사업비 2억 원 중 50%를 지원받아 5월부터 공사를 시작했으며, 6월 완공 예정이다. 스탬프 도막포장, 노면표시, 교통안전표지 설치를 통해 차량 서행을 유도하고 보행자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는 4월 한 달간 관외 고액 체납자 대상 강력 징수 활동을 펼쳐 해외 체류 체납자의 고가 외제차를 견인하고 가택수색을 통해 현금과 명품 등을 압류하는 성과를 거뒀다.

용인특례시는 영세납세자의 지방세 불복 지원을 위한 '선정대리인 제도' 신청 대상을 확대했다. 2025년부터 불복청구 금액 기준이 2000만원 이하로 상향되고, 개인뿐 아니라 영세법인까지 포함된다. 개인의 소득·재산 기준도 완화되어 접근성이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