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수지구보건소는 여름철 감염병 예방을 위해 수지구 공원에서 장구벌레 및 모기 집중 방제를 실시한다. 8월 말까지 매달 공원 내 잔류분무 소독을 진행하고, 죽전·수지·동천·신봉·토월체육공원 등 5개 체육공원은 집중 관리한다. 지난달부터 모기 유충 제거 작업을 진행해왔으며, 향후 방역 대상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는 축산 분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2025 저탄소 농업 프로그램 시범사업(축산)' 참여 농가를 7월 31일까지 모집한다. 환경친화사료 급여, 분뇨처리방식 개선 활동 등을 지원하며, 사료비와 활동비를 지원한다.

용인특례시는 18일 ‘제18주년 세계인의 날 기념축제’를 개최하여 다양한 국가의 문화를 체험하고, 다문화 사회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일 시장은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 증가에 따라 모두가 함께하는 공동체를 강조했으며, 행사에는 다양한 체험 부스와 친환경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또한,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 복지향상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 대한 표창도 수여되었다.

용인특례시는 17일 한국도시재생학회 연구자 및 실무자 12명이 ‘신갈오거리 도시재생사업’ 현장을 답사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신갈오거리의 뮤지엄 아트거리, 어린이 안심골목, 신갈오거리 공유플랫폼, 스마트교통쉼터 등을 둘러보며 스마트 기술과 주민 참여를 통한 도시재생의 가치를 확인했다. 이상일 시장은 신갈오거리를 도시재생의 모범 사례로 제시하며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사업 추진 의지를 밝혔다.

용인특례시, 청미천 수질 개선 위한 종합대책 마련 회의 개최... 축산폐수, 오수, 쓰레기 등 오염원 해결 방안 논의, 5월까지 종합대책(안) 마련 및 6월 실행 현황 점검 예정

용인특례시, 제2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 참가 12개 대학팀 선발 완료. 전국 79개 팀 지원, 7:1 경쟁률 기록. 5월 오리엔테이션 및 답사, 6월 무대기술 워크숍, 7월 8일 개막식 예정. 용인시, 체류형 대학연극제 통해 참가자들 교류 및 새로운 시도 지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6일 용인한빛초등학교 '별빛도서관 데이트' 행사에 참석해 학생, 학부모,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공연 등을 함께 즐겼다. 이 시장은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들의 초청으로 행사에 참석했으며, '별빛도서관 데이트'를 전국에서 가장 독창적인 학교 행사 중 하나로 꼽으며 학부모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용인 학생들의 안전하고 좋은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별빛도서관 데이트'는 용인한빛초등학교의 특색있는 독서성장 프로그램으로, 10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용인특례시는 16일 처인구 마평동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제2회 장애인과 어르신을 위한 효도잔치’를 개최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장애인과 어르신 등 600여 명이 참석한 이 자리에서 장애인을 위한 시설 확충, 이동권 확대, 일자리 증대, 돌봄지원 등 실질적인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복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 4명에게 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행사는 식전공연, 트롯 가수 박군의 무대, 경품 추첨, 비빔밥 도시락 제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용인시는 장애인회관 건립, 반다비체육관 건립, 경사로 확대 설치, 장애인 온종일 돌봄센터 운영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용인특례시는 16일 지역 6개 대학(명지대, 용인대, 경희대, 단국대, 한국외대, 강남대)과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 및 재난 대응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대학생 자원봉사 참여를 확대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민·관·학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15일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청소년지도위원 역량 강화 교육 및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PC방, 노래연습장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유해 약물 판매, 불건전 전단 배포 등을 단속했다. 또한, 룸카페 등 신·변종 시설에 대한 순찰 및 선도 캠페인도 병행했다.

용인특례시와 UNIST가 공동 운영하는 'UNIST 반도체 최고위과정' 네트워킹데이가 15일 용인시산업진흥원에서 열렸다. 1·2·3기 수강생과 UNIST 교수진 30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는 용인시 반도체 산업 생태계에 대한 이해 증진 및 상호 교류와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용인특례시의 반도체 산업 전망과 발전 방향에 대한 발표를 듣고 질의응답 및 자유 토론 시간을 통해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이 과정이 산·학·관 협력 플랫폼이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성장의 핵심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5일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출전한 용인시 선수단을 격려하고, 용인시의 반도체산업 육성과 함께 문화·체육 등 다방면의 발전 노력을 강조했다. 용인시 선수단은 대회 첫날 농구 종합 1위, 궁도 2위, 탁구 3위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선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