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광교박물관, 광복 80주년 맞아 초등학생 대상 ‘우리동네, 독립 영웅’ 교육 프로그램 운영. 수원의 독립운동가 13인 소개, 특별기획전 관람, 태극기 영상 상영, ‘반짝반짝 광복 모빌’ 제작 등 체험 활동 진행.

수원시는 폭염 속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들을 위해 쿨링 타월 1000개를 전달했다. '더 사랑의 교회'에서 쿨링 타월을 후원했으며, 수원시는 수원시비정규직노동자복지센터,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 등과 협력하여 이동노동자들에게 전달했다. 또한, 온열질환 예방 수칙 안내도 함께 진행했다.

수원시,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109정거장(아주대삼거리역) 신설 공사 위한 상수도관 이설공사로 8월 14일~20일 우만동 81-4 일원, 아주대삼거리 주변 차로 통제. 시민 불편 최소화 위해 우회로 이용 권고 및 다양한 안내 실시.

이재준 수원시장은 제80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14일 수원 보훈원을 방문해 오성규 애국지사(102세)를 위문하고 독립운동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오성규 지사는 일제강점기 만주와 중국에서 항일운동을 했고, 광복군 제3지대에서 활동했다. 광복 후에는 상하이에서 특파 단원으로 활동했으며, 최근 일본에서 귀국해 수원 보훈원에 입소했다.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13일 통장협의회 위촉장 수여식을 열고 21명의 통장을 위촉했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출된 통장들은 2025년 8월 6일부터 2027년 8월 5일까지 2년간 주민과 행정기관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행궁동은 34개 통 모두 통장이 위촉되어 활동 중이며, 8월 22일, 24일, 29일에도 추가 위촉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 새마을부녀회, 팔달구 지역아동센터에 여름 간식 전달하며 나눔 실천

수원시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가족 대상 그림자 인형극 관람 및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지역 설화 기반 인형극 관람 후, 원하는 캐릭터를 그림자 인형으로 제작하는 체험 제공. 아이들의 상상력 자극 및 건강한 성장 지원 위한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 제공 약속.

수원광교박물관, 광복 8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 ‘보이지 않는 전선 – 대한민국 동해, 독도’ 개최. 12월 14일까지 독도와 동해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입증하는 고지도와 일본의 독도 침탈 과정 관련 자료 전시. 수원시 카카오톡 채널 추가 시 무료 관람.

수원시가 국정과제 선도 도시를 목표로 AI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지역특화 지정, 도시재생 혁신 지구 공모, 지방하천 수변복합공간 조성 등 핵심사업을 제안하고, 청량산 수원캠핑장 조성, AI스마트정책국 신설, 시민 생활비 절감 정책 등을 실천할 계획이다.

수원시 화서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광복절 80주년을 맞아 '나라 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진행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회원들은 태극기를 설치하며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화서1동장은 태극기 게양이 나라 사랑을 표현하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애국심 함양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주민자치회는 8월 12일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문화교실' 및 '반려견 순찰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반려인 증가에 따른 펫티켓 교육 수요 충족을 위해 마련된 이 사업은 수원도시재단 후원으로 진행되며, 문화교실은 8월 21일과 28일, 순찰대는 9월 중 3주간 운영될 예정이다.

수원시 팔달구는 8월 12일 팔달구청에서 ‘광복 80주년 팔달구 8월의 만남’을 개최하여 구민 100여 명과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상균 팔달구청장은 선열들의 희생을 기리고 지역 발전을 강조하며, 8월 15일 광복절 기념행사와 9월 동별 ‘수원 새빛만남’ 참여를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