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팔달구 새마을부녀회는 8월 11일부터 19일까지 '헌옷 모으기 운동'을 진행하여 자원 재활용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수거된 옷과 생활용품은 녹색가게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지원할 예정이다.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 시립 아이파크캐슬2단지 어린이집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시장놀이' 행사 수익금으로 생필품을 구입해 취약계층에 기부했다. 어린이집 원아들은 물건 구매 체험을 통해 경제활동을 배우고 나눔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위원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이웃 발굴 및 연계 지원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실제 상담 사례와 지원 과정 공유를 통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식 습득을 도왔다.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사례관리 대상자 지원을 위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여 대상자의 생활 안정과 정신건강 회복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시성인정신건강복지센터, 사단법인 공감연대, 주공그린빌 6단지 관리사무소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하여 주거환경 개선, 정서적 안정 지원, 지역사회 자원 발굴 등 맞춤형 사례관리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수원시 매탄3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그루터기 지역아동센터는 경제적 위기와 돌봄 공백이 있는 아동 및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민관 협력으로 자원을 연계하고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여 아동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 환경을 지원할 계획이다.

수원시 팔달구는 9월 12일까지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 구는 신청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요양원 등을 방문하여 직접 신청을 지원하고 있으며, 모든 주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노력하고 있다.

수원시 영통구청장, 소비쿠폰 사용으로 지역 상권 살리기에 앞장서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19일 관내 음식점에서 소비쿠폰을 직접 사용하며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격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독려했다. 소비쿠폰은 주민들의 가계 부담을 줄이고 상인들의 매출 향상에 도움을 주는 이중 효과가 있으며,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방문은 소비 촉진뿐 아니라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기회가 됐다. 영통구는 앞으로도 소비쿠폰 사용처 확대와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수원시 여성문화공간-휴, 9월 3일까지 ‘미디어로 풀어보는 성인지’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영화, 드라마, 광고 등 다양한 미디어에서 여성과 남성의 재현 방식을 살펴보고, 일상 속 성차별과 미디어 속 여성 캐릭터 분석. 9월 4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2시~4시, 여성문화공간-휴에서 진행. 수원 거주 또는 수원 직장 여성 참여 가능.

수원시, ‘수원새빛돌봄(누구나) 방문의료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 시범사업’ 운영. 질병·부상·거동 불편 등으로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 대상, 방문의료 서비스 본인부담금(5~30%) 지원.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 국가유공자는 전액 지원. 월 2회, 60일 이내 이용 가능, 연간 최대 150만 원 지원.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6개소에서 서비스 제공. 수원새빛돌봄 8대 서비스로 확대.

수원시 안경사회, 폭염 대비 시민들을 위한 ‘무더위 건강 쉼터’ 17개소 운영 시작. 연중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 가능. 참여 업소 위치는 수원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수원시는 9월 1일부터 5일까지 역세권 새빛 청년존 3호 입주자를 모집한다. 수원시청역 인근에 위치한 200호 규모의 오피스텔로, 19~34세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수원시 소재 기업 창업 청년, 예술인 청년 등에게 우선 입주 기회를 제공하며, 일반 청년의 경우 소득 및 자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수원시는 8월 1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화생방 대응 통합방위훈련'을 실시했다. 이 훈련은 2025년 을지연습 실제 훈련과 연계되어 진행되었으며, 적의 화학탄 공격 상황을 가정하여 민·관·군·경의 합동 대응 공조 체계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훈련에는 9개 기관·단체에서 600여 명이 참여하여 실제 상황에 대비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