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청소년 유해환경 계도 활동 실시…편의점, 음식점 등 방문해 청소년 보호 중요성 강조 및 법규 준수 당부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행정복지센터는 26일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매교동 상가 지역 사업장에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물을 전달하고, 돌봄이 필요한 이웃 발견 시 행정복지센터 제보를 독려했다. 제보된 위기가구에는 맞춤형 공공·민간 서비스를 연계·지원할 예정이다.

수원시 매산유치원 원아 74명은 4개월간 모은 종이팩 36kg을 휴지와 종량제봉투로 교환하는 '찾아가는 종이팩 교환 체험'을 진행했다. 매산동은 자원 순환과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2회 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종이팩, 폐건전지 등 재활용품 교환 제도를 운영 중이다.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은 8월 27일, 통장협의회, 시의원, 직원, 환경관리원 등 40여 명이 참여하여 일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장마철 이후 무성해진 잡초 제거 및 쓰레기 청소를 통해 쾌적한 매산동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2.5km 도로변(옛 경기도청 사거리~수원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특히 통행 불편을 야기했던 옛 경기도청 사거리, 수원세무서 주변 잡초를 제거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 인계동, 유튜버 '청소하는 사람'과 함께 환경 정비 캠페인 실시. 나혜석거리, 인계박스 등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및 분리배출 홍보 활동 진행. 캠페인 영상은 유튜브, 페이스북 등에 게시 예정.

수원시는 27일 효성초등학교 앞에서 팔달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어린이 보호구역 내 제한속도 준수, 불법 주정차 금지, 보행자 보호 의무 이행 등을 홍보하고 안전한 통학로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수원시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시설 개선과 안전 캠페인을 지속할 계획이다.

수원시는 9월 28일 '2025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을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교통 통제 계획, 안전사고 예방 방안 등을 논의했다. 행사 당일 노송지대에서 행궁광장까지 행렬이 진행되며, 구간별 교통 통제가 예정되어 있다. 수원시는 사전 홍보를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수원시, 민생회복 소비쿠폰(1차) 이의신청 처리율 99.6% 달성... 해외체류 후 귀국 사유 최다

수원시는 26~27일 경기대학교에서 관내 공인중개사 9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공인중개사 집합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세제 실무, 부동산 법령 개정 사항 등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이재준 수원시장 등은 모범 공인중개사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교육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수원시 팔달구 지동, 26일 '2025년 제7차 민·관 통합사례회의' 개최. 의식불명 상태인 어머니와 미성년 자녀 2명으로 구성된 가구의 의료비 부담과 생활고 해결 위해 지원방안 논의. 지동, 지동초,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등 관계기관 참석, 맞춤형 지원책 마련에 협력.

수원시 화서2동, ‘꽃뫼환경대전환단’과 함께 환경정비 활동 실시. 폭염 속에서도 관내 주요 도로변, 화서역 일대 잡초 제거, 쓰레기 수거 등 환경 정비. 재활용품 분리수거 안내 병행하며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도 기여.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9월 20일 '제3회 화서1동 아롱다롱 배롱나무 축제' 개최. 주민 노래자랑 참가자 모집 중(8/22~9/2). 노래자랑 외 문화공연, 체험부스,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행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