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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장안구가 미지급된 지방세 환급액 1억 2천만원에 대해 납세자 권리 보장을 위한 환급 안내문을 발송했다. 이번 안내는 계좌 오류 등으로 환급받지 못한 대상자에게 모바일 및 종이 안내문으로 전달되며, 카카오톡을 통한 모바일 환급 안내는 신청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 장안구가 장애인, 고령자 등 정보 취약계층의 민원 편의를 위해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도입하고, 정부 정책에 발맞춰 토지거래허가 전용 창구를 신설하는 등 시민 중심의 민원 행정 서비스를 강화했다.

수원시 팔달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수원역 일대에서 50여 명이 참여한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무단 투기 쓰레기 수거, 담배꽁초 및 폐기물 정비, 보행로 지장물 제거 등 대대적인 청소를 통해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고 도시 미관 개선에 힘썼다.

수원시 팔달구가 전통시장 상인회장단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가 신임 통장 위촉장 전달식과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소통 차담회를 개최했다. 신임 통장들은 앞으로 2년간 행정 시책 홍보, 주민 불편 사항 파악 및 건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 활동을 수행한다.

수원시 장안구가 설 연휴 기간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주요 도로변 전기시설물 13,523개와 54개 도로시설물에 대한 집중 점검 및 보수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가로등, 보안등, 지하보도 조명, 배수설비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앞으로도 계절별 안전 취약 시설 관리에 힘쓸 예정입니다.

수원시 영통구 여성지원민방위대가 2026년 2월 정례회의를 열고 대장 선출, 임원진 구성, 2025년 성과 분석 및 2026년 주요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여성지원민방위대는 지역 안보와 재난 대응을 위해 민방위 훈련 지원, 캠페인 참여, 안전 교육, 취약 지역 점검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지킴이로서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

수원시 영통구가 설 명절을 맞아 주요 도로 구간에 대한 노면 청소차량 합동 작업을 실시하여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했다. 용서고속도로 출구 방향, 하동IC 고가차도, 주요 지하차도 등 차량 통행량이 많은 구간에 노면 청소차량 6대가 투입되어 겨울철 쌓인 미세먼지와 오염물질을 제거했으며, 기동처리반은 청소차량 진입이 어려운 구역의 생활 쓰레기를 직접 수거했다.

수원특례시가 해빙기를 맞아 건축공사장 45개소를 대상으로 3월 3일부터 20일까지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건축안전자문단, 국토안전관리원과의 합동 점검, 자체 점검으로 진행되며, 해빙기 대비 안전관리대책, 배수로 설치, 흙막이 가시설 적정성, 건설기술진흥법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또한, '찾아가는 안전컨설팅'을 통해 현장관리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기술 지원 및 자문을 제공하여 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사)한국철도차량엔지니어링이 설을 맞아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 20가구에 5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각 가구에 25만 원씩 지원되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따뜻한 명절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가 '탄소중립 그린도시 주민실천단'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목표로 하며, 기존 70명 규모에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고색동, 오목천동 등 사업 대상지 거주민 및 생활권자이며, 자원봉사 형태로 탄소 저감 실천, 홍보, 교육 등에 참여하게 된다. 신청은 2월 12일부터 20일까지 이메일, 방문,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수원특례시가 24세 이하 청소년 부모를 대상으로 자녀 양육 실태를 조사하여 양육 부담, 경제·학업 공백 해소 및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초 자료를 마련한다. 조사는 9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결과에 따라 구청 및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