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는 10일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제10회 교통정책발전포럼'을 개최하고, 초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교통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한양대 고령사회연구원장, 수원시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등 전문가들이 발제 및 토론에 참여하여 고령자 이동권 보장, 고령친화도시 교통정책, 대중교통 접근성 등을 논의했다. 수원시는 고령자 특성에 맞는 교통정책 도입을 위해 차량 안전운전 보조장치 설치 지원, 대중교통비 지원 등을 검토 중이다.

수원시는 10일 경기아트센터에서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제3회 발달장애인 문화예술페스티벌, 새빛으로 어울림’을 개최했다. 발달장애인 공연팀, 국제자매도시 응원영상, 발달장애인과 수원시티발레단 합동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으며, 야외에서는 시민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과 전시·미술작품 관람 등이 진행됐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모든 시민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수원시, '2차 수원기업새빛펀드' 운용사 모집에 26개사 32건 제안서 접수. 1차 펀드 대비 높은 경쟁률 기록. 9월 중 선정 결과 발표 예정. 2차 펀드는 총 1000억 원 규모로, 창업 초기 기업 투자 강화.

수원시,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4조 66억 원 확정.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 생활 안전 강화에 중점,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역화폐 발행 지원 등 포함.

수원시, 여야 협력으로 시민체감 숙원사업 추진. 출산지원금 확대, 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70세 이상 무상교통, 대상포진 무료접종 등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들을 추진하며, 예산은 연간 275억 원 규모로 예상됨.

수원시 화서1동, 9개월간 'Healing Feeling 치매 톡!톡!' 사업 성공적 마무리. 찾아가는 건강복지 서비스의 일환으로 두뇌강화 프로그램 운영 및 치매선별검사 실시. 150여 명 어르신 대상 치매 조기 발견 및 예방에 기여. 내년에도 사업 지속 운영 예정.

수원특례시, ‘새빛안전지킴이’ 통해 어르신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지동 신흥경로당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위급상황 대처능력 향상을 목표로 전문강사가 어르신 눈높이에 맞춰 심폐소생술의 중요성과 방법을 교육했다.

수원시 인계동, 취약계층 의료 지원 사업으로 주민 건강 증진

수원시 팔달구는 9일 시의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행정복지센터 신축, 동말경로당 리모델링 등 주요 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며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와 수원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학교 밖 이주배경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자원 교류, 청소년 발굴 및 프로그램 연계, 복지 증진 홍보 등을 통해 이주배경청소년의 안정적인 정착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수원시, 9월 22일까지 ‘2025년 시민정원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흐르는 물결 속 피어나는 생명’ 주제로 효원공원에 4~5㎡ 규모 정원 조성. 10개 팀 선정, 12월 시상 예정.

경기도는 폐선된 M5342번 노선을 대체하여 수원~잠실 간 출퇴근 전용 프리미엄 버스 P5342번 운행을 9월 10일부터 시작했다. 출근 시간대에는 수원버스터미널에서 잠실 방면으로, 퇴근 시간대에는 잠실에서 수원 방면으로 편도 운행하며, ‘MiRi’ 앱을 통해 좌석 예약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