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9월 19~20일 광교호수공원서 '2025 수원재즈페스티벌' 개최. 김윤아, 웅산밴드, 제이블랙 등 국내외 11팀 참여. 팝, 블루스, 댄스 등 다양한 장르 공연. 무료 공연, 푸드트럭 존 운영.

수원시는 '국정과제 대응 TF 제2차 전체회의'를 열고 국정과제 선도 도시를 목표로 핵심사업(군공항 이전, 고도제한 완화, 특례시 특별법 제정), 제안사업(AI·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지역특화, 도시재생 혁신지구 조성, 지방하천 수변복합공간 조성), 실천사업(청량산 수원캠핑장 조성, AI스마트정책국 신설, 시민 생활비 절감 정책) 등 9건의 중점사업과 61건의 연계사업을 보고했다.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은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관내 공동주택 15개소를 대상으로 종량제 쓰레기봉투 샘플링 검사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음식물 쓰레기, 재활용품 등의 혼입 여부를 확인하고, 부적합 사항 발견 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 및 홍보하여 시정 조치를 취했다. 망포1동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샘플링 검사와 분리배출 홍보를 지속 추진하여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수원특례시 영통구 광교2동, 위기가구 지원 위한 민·관 통합사례회의 개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논의

수원시 영통구는 2025년 세외수입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효율적인 징수율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각 부서별 납부 독려와 체납처분 강화를 통해 현년도 징수율 제고 및 이월 체납액 최소화 계획이다.

수원시 팔달구 지동 주민자치회는 '새빛안전지킴이'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 이론 교육과 실습을 통해 응급 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고 지역 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했다.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주민자치회는 9월 16일, 초등학생 저학년 대상 '인도래 아동돌봄 교실'에서 드라이플라워 디퓨저 만들기 수업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2025년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3월부터 9월까지 총 8회에 걸쳐 다양한 취미 수업을 제공한다.

수원시와 아주대학교가 협력하여 운영하는 '블루익스트림(파란학기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수원시 현안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2024년 1학기 시범 협업을 시작으로, '스마트 버스정류장 개선 방안', '포트홀 신속 발견', '드론 공원 지정' 등 다양한 과제를 추진해왔다. 이번 2학기에는 '구도심 젠트리피케이션 대응',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문제 해결' 등 3개 과제를 수행하며,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 탑동시민농장에 코스모스가 만개하여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일반 코스모스, 빅스타, 황화코스모스 등 다양한 품종이 어우러져 9월 중순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탑동시민농장은 체험 텃밭과 경관단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계절별로 다양한 꽃을 심어 시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수원시, 2차 수원기업새빛펀드 운용사 6곳 선정. 1000억 원 규모 펀드로 창업·벤처·중소기업 성장 지원. 창업 초기 기업 투자 강화 위한 AC펀드 신설.

수원시는 1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23회 수원시 주민자치박람회’를 개최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개막식 축사에서 주민자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방분권 시대를 시민과 함께 열어갈 것을 약속했다. 박람회에서는 주민자치 활성화 유공자 표창, 동별 테마·체험 부스 운영, 마을발전 구상도 전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공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폐막식에서는 주민자치 활동 작품 전시 우수 동아리와 주민자치 쇼츠 콘테스트 참여 팀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다.

수원시는 민선 8기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지방분권 개헌을 위한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지방분권형 개헌을 위해서는 시민과 국민의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며, 전국 지자체장과 국민들의 논의를 통해 개헌안에 국민의 의견이 반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포럼에서는 지방자치 강화의 필요성과 시민운동의 방향 등에 대한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