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가 한국자치발전연구원 주관 '2025년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에서 기초자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시민 참여를 통한 생활자치 기반 확산, 특례시 권한 확대, 지역균형발전, 생활 SOC 확충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시민과 함께 만드는 특례시 자치모델' 실현으로 지방분권의 모범 사례로 인정받았다.

수원특례시가 중국 뷰티·바이오 산업 클러스터 '동방미곡' 입주 기업 대상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이 시장은 수원시 산업 경쟁력과 투자 인센티브 제도 등을 소개하며 적극적인 투자를 요청했고, 동방미곡은 수원시 기업과의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중 기업 간 네트워크 확대 및 뷰티·바이오 분야 협력 확대가 기대된다.

수원특례시는 지속 가능한 돌봄 정책 추진을 위해 ‘수원시 돌봄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23일 위촉식을 개최했다. 51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협의체는 돌봄 관련 계획 수립 및 평가, 시책 자문, 기관 간 연계 협력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 안전망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수원시 화서1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사군자'는 '아롱다롱 베롱나무 축제'에서 문인화 판매 수익금 21만 5천 원을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는 축제를 넘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으며, 사군자 프로그램은 문인화를 통해 마음의 안정과 동양문화를 배우는 시간을 제공한다. 관계자는 축제를 통해 문인화에 대한 관심 증가와 지역사회 기여에 대한 뿌듯함을 표현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밝혔다. 화서1동장은 주민들의 문인화 관심 증대를 바라며 다양하고 깊이 있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주민자치회장은 주민 참여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생활폐기물 감량 및 쾌적한 마을 조성 위한 간담회 개최

수원시 팔달구 지동, 고난도 통합사례 대상 가구 지원 위한 민·관 통합사례회의 개최. 우울증, 자살시도 등 정신건강 문제와 생활고를 겪는 사례관리 가구에 대한 지원방안 논의 및 기관별 서비스 연계 방안 모색.

수원시 팔달구 지동 수병원, 추석 맞아 라면 100박스 취약계층에 기부

수원시 매탄3동, 추석맞이 컵라면 200박스 취약계층에 전달

수원시 매탄2동, 추석 맞이 컵라면 100상자 전달식 진행. 매탄중심상가 상인회, 매년 명절마다 저소득 가구 위한 물품 후원. 후원물품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등 어려운 이웃 100가구에 전달 예정.

수원특례시 매탄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전환시설 '바람숲'과 간담회를 갖고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사회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사례관리, 돌봄 공백 해소, 지역 내 자원 연계 강화 등 실질적인 협력 과제를 논의하며,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 주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22일과 23일, 노래연습장 및 게임제공업소 운영자를 대상으로 ‘2025년 유통관련업소 대표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법정 의무교육으로, 민원 처리 절차, 영업자 준수 사항, 행정처분 기준 등을 안내하고 소방안전교육을 병행하여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썼다. 영통구는 앞으로도 교육 및 현장 점검을 통해 건전하고 안전한 영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제29회 수원음식문화박람회가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수원화성박물관 부설주차장에서 개최됩니다. 다양한 음식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8개 테마관이 운영되며, 개막식은 26일 오후 3시에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