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팔달구는 23일 '팔달구 이웃사랑 바자회'를 개최하여 지역주민들과 나눔을 실천했다. 팔달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여러 기관이 참여하여 다채로운 부스를 운영하고, 판매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수원시학원연합회의 재능기부로 문화공연이 펼쳐졌으며, '팔달구 나눔천사' 홍보를 통해 이웃사랑 실천 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

수원시, 만석공원 자전거 안전교육 하반기 운영 시작. 초등학생 및 일반 시민 대상, 매주 토·일요일 무료 교육 진행. 자전거·안전모 대여, 전문 강사 안전교육 실시. 상반기 500여 명 참여.

대만 아동·가정지원재단(TFCF)과 굿네이버스 대만·한국지부 관계자들이 수원시 아동학대 공동대응센터를 방문, 운영 체계를 벤치마킹했다. 수원시는 센터 운영 방식과 협력 구조 등을 상세히 소개했으며, 대만 관계자들은 수원시의 아동보호 시스템에 큰 관심을 보였다.

수원시보건소, 가을철 모기 증가 대비 방역 강화…10월 말까지 공원, 하천 등 집중 방역 실시 및 정화조 관리, 특화사업 추진

수원특례시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생성형 AI 기반 고위험 고립 위기 청(소)년 공감상담서비스 ‘JUMP FRIENDS’를 정식 오픈했다. 대면 접촉을 어려워하는 청소년들에게 24시간 비대면 공감상담을 제공하고, 위험 신호 조기 감지를 통해 온오프라인 서비스를 연계하는 하이브리드 상담 모델을 운영한다. 시범 운영 기간 동안 1165명의 청소년이 이용했으며, 향후 중장년층, 노년층까지 서비스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2025 대한민국 지방지킴 대상'에서 상생협력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봉화군과의 협력 사례, 특히 '청량산수원캠핑장' 운영 등을 통해 지방 소멸에 적극 대응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수원산업단지관리공단,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와 수출 지원 MOU 체결… FTA 활용 및 해외 판로 개척 지원 통해 기업 경쟁력 강화

수원특례시 팔달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동시장에서 주부모니터링단과 함께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민과 상인들에게 음식물쓰레기 감량 및 배출 방법 홍보물을 배포하고 생활 속 실천을 당부했다. 팔달구는 앞으로도 계절별·시기별 맞춤형 캠페인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 개최. 관내 유관기관, 기업체, 개인 후원자들의 기부로 취약계층 1,300여 가구에 생필품 전달 예정.

수원박물관은 광복 80주년과 수원 독립운동가 김세환 서거 80주기를 맞아 26일 오후 2시 박물관 다목적실에서 ‘민족 대표 김세환을 통해 본 수원의 교육과 사회운동’을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김세환은 수원 3·1운동을 주도하고, 경기도·충청도 지역에 독립 만세운동을 확산시킨 독립운동가이다. 심포지엄에서는 김세환의 생애와 독립운동, 교육, 사회운동 활동을 재조명한다.

수원시보건소는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기념 공연, 유공자 표창, 치매 인식 개선 뮤지컬, 미술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여 치매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도모했다.

수원특례시가 라틴아메리카 유네스코 학습도시연맹 시장단을 초청해 평생학습 정책 교류를 진행했다. 4월 멕시코에서 열린 연례총회 이후 후속 프로그램으로, 수원시는 이를 통해 라틴아메리카와의 평생학습 협력체계 확대 및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