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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여성리더회가 16일 수원시에 저소득가정을 위한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2004년 출범한 수원시여성리더회는 매년 후원금 기부,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수원특례시가 오는 10월 18일 광교호수공원에서 자연 속 생태와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는 체험형 축제 '2025 광교생태환경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생태체험, 폐자원 활용 놀이, 새활용 공예, ESG 놀이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환경 상식 퀴즈 '도전 환경벨'이 진행될 예정이다.

수원시성인정신건강복지센터가 '2025년 경기도 정신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센터는 정신장애인의 회복지원, 직업재활 프로그램, 동료지원가 사업 등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앞으로도 정신질환자의 인권 강화와 회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원특례시가 사회복지종사자의 근로환경과 처우 개선을 위해 공무원과 현장 종사자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전담반'을 출범했다. 이 전담반은 11월까지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2026년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종합계획'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수원시가 주최하는 뷰티 박람회 '2025 뷰티썸 수원'이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뷰티 기업의 국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관람객에게 최신 트렌드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화장품 전시, 수출상담회, 산업 세미나, 네일아트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홈페이지 사전 등록 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수원시보건소가 '세계 손씻기의 날'을 맞아 수원역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손씻기 방법과 기침 예절을 알리는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서는 뷰박스를 활용한 손씻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개인 위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수원특례시가 11월까지 시청과 4개 구청 로비에서 '새빛수원 손바닥정원 사진전시회'를 순회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손바닥정원 활동사진 20점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정원문화 공감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수원특례시가 화성행궁 남군영의 보수정비공사를 당초 계획보다 한 달 앞당겨 9월에 조기 준공했다. 이번 공사는 일부 지붕 목부재 손상에 따라 문화유산의 원형 보존과 관람객 안전 확보를 위해 추진됐으며, 전통 재료와 기법을 최대한 반영해 역사적 가치를 유지하는 데 중점을 뒀다.

수원특례시가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5년마다 시행되는 국가통계조사인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 표본 10만 8천여 가구를 대상으로 인터넷·전화조사를 먼저 진행하고, 미응답 가구는 조사원이 방문해 면접조사를 한다. 시는 정확한 조사를 위해 조사원 교육을 마쳤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수원특례시가 25일 인계동 제1야외음악당에서 '안녕과 안부'를 주제로 '제2회 문화도시 수원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김창완 밴드, 안예은 등이 출연하는 음악회를 비롯해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 전시, 마켓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11월 9일까지 수원시 전역에서 연계 프로그램도 이어진다.

수원시가 제73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재향군인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일상에서 예우를 체감할 수 있도록 세심히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영경 수원시재향군인회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수원시가 연간 13만 6천 톤에 달하는 생활쓰레기 감량을 위해 '쓰레기 감량 실천 챌린지'를 시작했다. '새빛환경수호자' 999명이 706개 마을을 대상으로 쓰레기 배출량을 평가하고, 연말에 상위 5% 우수마을에 총 1억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한다. 이 정책은 2026년 수도권 직매립 금지에 대비하고 탄소중립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것으로, 시행 초기부터 쓰레기 발생량 증가 추세를 둔화시키는 성과를 보였다. 수원시는 1인당 하루 30g 감량 목표를 세우고, 올바른 분리배출 등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