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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광교1동 새마을문고회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손뜨개 키링 만들기' 특강을 열어 문화 체험과 이웃 간 소통의 장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교류를 증진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 영통1동이 10월 21일 영흥수목원에서 이재준 시장과 주민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대 통합 소통 행사인 '새빛만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AI 디지털 시대 속 지역공동체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청소년과 기성세대가 함께 마을의 미래를 논의하며 주민 주도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원광교박물관이 독도의 날인 10월 25일, 박물관 야외에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을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통놀이 한마당과 함께 독도의 날을 주제로 한 포일아트, 지도 컬러링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지역 기관과 연계한 상생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수원특례시가 행궁동 북지터 일원에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호박 포토존'을 조성해 11월 15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포토존은 호박을 활용한 다양한 조형물과 장식으로 꾸며졌으며, 전시 종료 후에는 대왕호박 씨앗을 시민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수원시 장안·팔달·영통구가 주택 가격 안정을 위해 10월 20일부터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10월 16일부터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 아파트 거래 시 관할 구청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2년간의 실거주 의무가 부여된다. 또한, 주택담보대출 한도 축소 및 DSR 규제 강화 등 강력한 금융 규제가 적용된다.

수원시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기업의 후원을 받아 시립호매실어린이집에 제2호 '초록꿈정원'을 조성했다. 이 정원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공간으로, 2025년까지 총 40개소 조성을 목표로 한다.

수원특례시 권선·팔달구보건소가 화성행궁광장에서 열린 문화행사와 연계해 시민들을 위한 건강체험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금연, 구강관리, 비만예방 등 생활 속 건강 정보를 전달하고, OX 퀴즈 및 상담 등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했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가 아주대학교와 함께 자매·우호도시 출신 유학생 2명에게 '2025 아주-수원 석사과정'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2014년부터 이어진 이 프로그램은 등록금과 기숙사비 전액을 지원하며, 수원과 자매도시를 잇는 국제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수원특례시가 2024년 주택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후보지 30곳(재개발 20곳, 재건축 10곳)을 선정했다. 주민 중심의 '정비구역 주민제안 방식'을 도입해 사업 기간을 2년으로 단축하고, 약 2만 5천 호의 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시는 투기 방지 장치를 강화하고, 11월 6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수원시 망포1동 주민자치회가 고령화로 인한 어르신들의 정서적 고립감 해소를 위해 10월 13일부터 29일까지 관내 5개 경로당에서 '시니어힐링 원예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원예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심리적 치유와 정서적 회복을 돕고, 돌봄과 치유가 공존하는 마을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다.

광교2동 행정복지센터가 독거노인 관계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 '어울림데이' 8회차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노래 부르기, 고체 비누 만들기 등 인지 자극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친목 도모와 유대감 형성에 기여했으며, 참여자 만족도가 높아 향후 다양한 지역 주민 사업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수원시 영통구가 신규 공직자 15명을 대상으로 재난 상황 대처 능력과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경기도 국민안전체험관에서 재난·안전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심폐소생술, 지진 체험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