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권선구보건소가 23일 '2025년 하반기 권선구 치매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치매관리사업 운영 결과와 2026년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치매안심망 구축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다짐했다.

수원특례시가 최근 발생한 유괴 시도 사건에 대응해 경찰, 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회의를 열고 통학로 안전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통영돌문어보쌈(대표 김희흔)이 지난 22일, 인계동 행정복지센터에 백미 10kg 50포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통영돌문어보쌈의 이번 기탁품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수원시 팔달구가 도로교통공단, 경찰서와 함께 어린이 통학차량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하반기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통학버스 신고 여부, 안전장치 설치 등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진행되었으며, 구는 앞으로도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원시 팔달구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앞두고 봉녕사 일원에 설치된 산불소화시설 '수관수막타워'의 시운전을 완료했다. 이번 점검은 산불 발생 시 초기 진화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IT 기반 관제시스템과 연계하여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산불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지난 22일, 우만1동 당산어린이공원에서 주민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어울림 라온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어린이 공연, 주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체험부스, 먹거리 장터로 꾸며져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었다.

수원시 영통구가 영통1구역 재개발 사업으로 공가가 늘어남에 따라, 매화초등학교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구청장과 시의원이 직접 참여해 CCTV, 조도 등을 점검하고, 학교·경찰·지역사회의 협력을 통한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장안구보건소가 경기도임상병리사회, 수원시안경사회와 협력하여 밤밭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더 건강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혈압·혈당·체성분 측정, 건강 상담, 안경 및 보청기 점검 등 다양한 건강증진 서비스가 제공되었다.

수원시성인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 건강의 날을 기념해 22일 시민강좌를 개최했다. 김경일 아주대 교수가 '행복과 회복 탄력성'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정신건강 인식 개선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수원시 행궁동 행복마을관리소가 커피 찌꺼기와 티백을 재활용해 친환경 비료를 만들고 나누는 자원순환 사업으로 '2025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우수 사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폐기물 감소, 탄소배출 저감 및 주민 참여 확대에 기여해 다른 지역에도 적용 가능한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 주민자치회가 삭막한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해 주민 주도로 '꽃나래 망포길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사업은 2025년 마을자치 리빙랩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신청사 주변 띠녹지를 활용해 주민들이 직접 정원길을 조성했으며, 향후 정원축제와 교육 프로그램을 연계해 지속가능한 녹색공동체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 새마을문고가 지난 18일 광교호수공원 일대에서 회원 및 가족 20여 명과 함께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줍깅'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일상 속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쾌적하고 청결한 마을 만들기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