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가 지난 10월 31일, 이주배경청소년 70명과 함께 용인 에버랜드에서 핼러윈을 주제로 한 세계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핼러윈 테마존 관람, 퍼레이드 등을 즐기며 서양 문화를 체험하고 친구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원특례시가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기념해 1일 화성행궁광장에서 경찰서, 아동보호전문기관 등과 함께 'I LOVE 아이' 캠페인을 개최했다. '아이의 웃음이 세상의 희망입니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캠페인은 홍보부스 운영과 거리 행진을 통해 시민들에게 아동 권리 존중과 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수원시가 동원F&B 폐수처리장에서 발생하는 악취 민원 해소를 위해 주민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주민 30여 명은 71억 원이 투입된 악취 개선 공사 현황을 확인했으며, 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소통 강화를 통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보건소가 '2025 뷰티썸 수원' 행사와 연계해 10월 31일부터 3일간 건강 캠페인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신체활동, 만성질환 예방 교육, 건강체험, 금연·구강관리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했다.

수원 영화동 111-3구역이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지 16년 만에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착공에 들어갔다. 해당 구역에는 2028년 8월 준공을 목표로 556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이 건립되며, 신분당선 연장선 등 교통 호재를 갖추고 있다. 특히 용적률 인센티브로 확보된 세대 중 일부는 수원시가 매입해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가 '제5기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임시회의'를 열고 2026년 신규 청년정책 과제를 논의했다. 주요 안건으로 청년 주거 패키지, 고립·은둔 청년 지원, 버스 무상교통비 지원 등이 검토되었으며, 시는 청년이 머물고 성장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가 10월 30일 '수원 상권, 하나되다'를 주제로 제1회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모범 소상공인 표창, 플리마켓,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시와 소상공인연합회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수원특례시가 올해 체납액 징수 목표액 442억 3700만 원 중 84.1%에 해당하는 372억 원을 9월까지 징수했다. 시는 고액체납자 징수, 공매, 예금 압류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했으며, 연말까지 강력한 징수 활동을 통해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고 이월체납액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10월 30일 '2025 수원디자인대상' 시상식을 열고 다니엘열방학교 등 5개 작품을 우수 디자인으로 선정했다. 이번 시상식은 '2025 수원도시건축문화제'의 일환으로 개최되었으며, 문화제는 토크콘서트, 오픈시티수원,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도시와 건축의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장을 마련했다. 시는 수상작들이 수원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도시의 역사 보존과 시민을 위한 공간 창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 팔달구보건소가 이춘택병원 파트너도움위원회로부터 건강취약계층을 위한 방한 담요 170개를 후원받았다. 보건소는 후원받은 담요를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에게 전달하며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필 계획으로,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의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

수원특례시가 'Invest KOREA Summit 2025'에 참가한 외국인 투자자들을 초청해 현장 투자설명회(IR)를 열고 '수원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홍보했다. 시는 우수한 첨단산업 및 R&D 인프라와 성장 잠재력을 소개하며, 외국계 기업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수원특례시와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이 공동 개최한 '2025 수원시 일자리박람회'가 2,40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50개 기업이 참여해 572명과 현장 면접을 진행했으며, 이 중 177명이 2차 면접 기회를 얻었다. 이번 박람회는 AI 채용지원서비스, 취업특강 등 AI를 주제로 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