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립미술관이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예술 치유 프로그램 'SUMA 웰니스'를 통해 '2025 경기도 대표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되었습니다. 미술관은 고령화, 우울, 사회적 단절 등 현대 사회 문제를 예술적으로 접근하고 치유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홍익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전문성과 효과성을 높였습니다. 앞으로 지역 관광과 예술·치유를 결합한 웰니스 콘텐츠를 더욱 확장할 계획입니다.

수원시 권선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경기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이 치매관리사업 활성화 및 노인학대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보건·복지 연계 체계 구축, 사례 관리 협력, 교육 및 홍보 활동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수원로컬푸드직매장이 2026년부터 매장 환경 정비, 시설 안전관리, 직원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휴무일을 연 8일에서 연 20일로 확대하고, 매월 셋째 주 월요일을 정기 휴무일로 도입한다. 또한, 동절기(12월~2월)에는 운영 시간을 1시간 단축하여 오전 9시부터 개장한다. 이는 시민 만족도 향상과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조치다.

수원시성인정신건강복지센터가 2025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센터는 사례 관리, 치료, 회복 지원, 직업 재활, 가족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경기도 정신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고 수원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적응 강화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지속할 계획이다.

수원시가 27년간 방치되었던 영일초등학교 앞 보행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을 통해 접수된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했다. 베테랑팀장과 관련 부서의 협업으로 법적 기준을 준수하며 1.75m 이상의 보행 공간을 확보하고 노면 포장 및 시선 유도봉 설치를 완료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했다. 수원시는 앞으로도 현장행정과 소통행정을 강화하여 시민 불편을 적극적으로 해소할 계획이다.

수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제3회 시·구·동 이음공유회'를 개최하고 20년 발자취를 돌아보며 비전2030 선포식을 가졌다. 협의체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60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지역 복지 향상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수원특례시가 녹색어머니회, 수원권선경찰서, 모범운전자회, 학부모회와 함께 남수원초등학교 통학로에서 어린이 보행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들에게 보행안전수칙을 알리고 안전한 등교를 돕는 한편, 운전자와 행인을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를 홍보했다.

수원특례시가 글로벌 결제 기술 기업 비자(Visa)와 협력하여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중소기업의 수출대금결제 간소화를 지원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수원시 중소기업은 비자의 GTPP 플랫폼을 활용하여 수출 상담 당일에 대금 결제를 받을 수 있게 되어, 기존 복잡하고 시간과 비용이 많이 소요되던 T/T, L/C 방식의 결제 방식의 단점을 해소하고 국제무역사기 위험을 줄일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수출 성사율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특례시가 이주민 시정홍보단 '다누리꾼'을 대상으로 지역 연계 스터디투어를 운영하며 시정 소식을 알리고 이주민 정책 관련 의견을 수렴했다. 참가자들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 방안을 공유했으며, 수원시는 이를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2026년 1인 가구 지원 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4구 4색 거점 지원사업, 1인 가구 생활안심키트, 1인 가구 자원봉사단 운영 등 구체적인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위원들은 연령대별 맞춤형 정책 개발과 일상 기반 지원 모델 확장을 강조했습니다.

수원특례시가 올해 수립한 적극행정 실행계획 5개 분야 17개 이행과제를 모두 추진했으며, 적극행정 중점 과제 8건도 완료했다. 또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14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 제도를 6급 이하 직원까지 확대하여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공무원 보호를 위한 제도 운영과 함께,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받는 등 적극행정 성과를 인정받았다.

수원특례시가 한국ESG학회가 주최하는 '제3회 한국ESG대상' 지방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수원시는 '인간과 환경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수원'을 비전으로 삼아 민관 협력 ESG 행정을 펼치고 있으며, 새빛하우스, 수원기업새빛펀드, 손바닥정원, 수원새빛돌봄 등 다양한 ESG 정책을 통해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