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장안구가 해빙기 도로 파손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예방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3월까지 '포트홀 보수전담반'을 운영한다. 전담반은 주간선도로, 버스정류장, 어린이보호구역 등 위험 구간을 집중 점검하고, 주민 신고 접수 시 응급 복구 및 본 보수를 신속히 추진하며 야간 및 휴일 비상대기 체계도 유지한다.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이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서호공원 내 지역 캐릭터 '화서랑'을 활용한 '화서랑 포토존' 조성을 추진한다. 주민자치회는 현장 실사를 통해 포토존 설치 적합지를 검토했으며,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하고 지역 홍보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청소년지도위원회가 개학기를 맞아 지역 내 청소년 유해환경을 예방하고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청소년 유해환경 OUT' 캠페인을 실시했다. 위원들은 상가 밀집 지역과 학교 주변에서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 및 출입·고용 금지 의무 준수 사항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했다.

수원시 팔달구가 오는 3월 28일 화서동 숙지공원 반려동물 놀이터에서 '2026년 팔달구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개최한다. 이번 문화교실은 산책 그룹수업, 반려견 위생 셀프 미용 프로그램, 동물보호법 및 동물학대 예방 교육 등으로 구성되며, 견주와 반려동물 간 소통 시간을 갖는다. 참여 희망자는 3월 20일까지 QR 코드 또는 팔달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 팔달구가 행궁동 일대 안전한 보행 환경과 쾌적한 주차 환경 조성을 위해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장안동 공영주차장 관리 상태와 화서문로 '차 없는 거리' 구간의 불법 적치물 및 보도블럭 파손 여부 등을 점검하며 주민 불편 최소화와 안전 확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영통2동 새마을문고, 2026년 정기회의 개최... 지역사회 봉사 다짐 및 등하교 동행돌봄 서비스 논의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행정복지센터는 졸업 및 개학 시즌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청소년 지도위원과 공직자 12명이 참여해 상가 일대에서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금지 준수 여부를 지도·점검했으며, 모바일 주민등록증 QR 검증 방법 안내도 병행했다.

수원시 영통구가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3월 30일까지 관내 노후 공작물 84개소에 대한 유지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2026년 2월 1일 기준 축조 신고 후 3년이 경과한 태양광 발전시설, 옹벽, 광고탑 등이며, 안전 상태, 외관, 위험 요소 등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보수나 철거가 필요한 시설물은 소유주에게 시정 권고 등 필요한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영통구가 해빙기를 맞아 도로 포트홀 발생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주요 도로를 대상으로 포트홀 집중 정비를 추진한다. 총 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파손이 심한 구간을 중심으로 소규모 파쇄포장을 실시하고, '포트홀 24시 기동대응반'을 상시 운영하여 긴급 포트홀 발생 시 신속한 응급 정비로 2차 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수원시보건소가 치매 환자 돌봄 가족의 휴식과 회복을 지원하는 '2026년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지원' 사업을 연중 운영한다. 경기도 내 치매안심센터 등록·관리 대상자에게 종일 방문요양, 단기보호시설, 단기 입원 간병비 등을 지원하며, 이용 전 소재지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신청해야 한다.

수원특례시가 해빙기 취약 시설 안전 점검을 통해 재난·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급경사지, 도로, 건설 현장 등 총 501개소를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실시하며, 발견된 위험 요소는 즉시 조치하거나 신속히 보수·보강하여 시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도입한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가 지방세 납기 내 징수율 상승을 견인하며 스마트 행정의 실효성을 입증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별도 신청 없이 카카오톡이나 문자메시지로 고지서를 받아볼 수 있어 인지율과 자발적 납부를 높였으며, 환경개선부담금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여 예산 절감과 탄소 중립 효과까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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