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가 1월 14일 선경도서관에서 '1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 채용 행사를 개최한다. 식품, 운송, 급식, 제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18명을 채용하며, 현장에서 1대1 면접과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수원일자리센터는 이 외에도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을 운영하며 구직자들에게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수원특례시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행정 전반에 활용하기 위해 '수원 인공지능(AI) 업무 비서'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 서비스는 챗GPT, 제미나이 등 다양한 AI 모델을 통합 플랫폼에서 제공하며, 문서 작성, 민원 답변 초안 작성, 홍보 콘텐츠 제작 등 행정 업무를 지원한다. 수원시는 공직자 대상 교육 및 보안 가이드 배포를 통해 AI 활용 확산을 추진하며, 2025년 국 단위 AI 전담 조직 신설을 통해 스마트 행정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수원시 징수과 공무원들이 어려운 상황에 놓인 50대 여성 ㄱ씨에게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희망을 되찾아주었다. 차량 공매 절차 중 ㄱ씨의 딱한 사정을 알게 된 신용철 주무관은 사비를 털어 붕어빵을 사주고, 쌀과 반찬을 전달하며 지속적인 관심을 보였다. 또한, 마재철 주무관은 과태료 체납 문제 해결을 위한 상담과 안내를 제공했다. 수원시는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및 민간 기업의 긴급위기가정지원 프로그램 연계를 도왔으며, ㄱ씨는 이 도움으로 연체된 임대료와 생필품 지원을 받게 되었다. ㄱ씨는 공무원들의 도움으로 다시 살아갈 힘을 얻고 감사함을 표현했으며, 공무원들은 ㄱ씨 가족의 자립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수원시가 10일 소나기눈과 강풍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제설제를 살포하고 현수막을 정비하는 등 블랙아이스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 총 116대의 제설 장비와 226명의 인력이 투입되어 511t의 제설제가 살포되었으며, 강풍 피해 예방을 위해 현수막 115개를 철거했다.

수원시 영통구 치매안심센터가 망포동성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검진은 치매 인지선별검사, 결과 상담, 치매예방수칙 안내, 치매예방체조 교육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이 친숙한 공간에서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영통구 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검진을 확대하여 치매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각 구청과 동에 재난·재해 대비 비상근무용 안전조끼를 배부하고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비상근무체계를 점검했다. 이는 강설 등 재난 상황에서 위험한 현장 근무자의 식별성과 안전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수원시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전담할 '수원 365 체납정리단'을 출범시키고, 2026년을 '체납액 일소 원년의 해'로 선포했다. 체납정리단은 2개 반 58명으로 구성되어 현장 실태조사, 납부 독려,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고액 체납자 가택수색 등 집중 징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그린어린이집 원아들이 직접 모은 저금통 성금 약 50만원을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성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가 동남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주민을 위한 건강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 확대와 전문 인력 및 시설 지원 등 상호 협력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이 동네마트, 약국 등 주민 생활권을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3명이 참여해 홍보물품과 수원새빛돌봄 안내문을 배포하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정자2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총 106명으로,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제보, 복지자원 연계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수원특례시가 1월 14일 일월수목원 전시온실에서 수원시립교향악단 아트인사이드 ‘선율’ 공연을 개최한다. 금관 5중주가 7곡을 연주하며, 수목원 입장료만 내면 누구나 30분간 진행되는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수목원은 앞으로도 문화와 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수원특례시가 2026년부터 긴급복지지원 대상자 기준을 완화하고 지원 금액을 인상하여 저소득 위기가구 지원을 강화한다. 1인 가구 소득 기준은 192만 3179원 이하로, 금융 재산 기준은 856만 4000원 이하로 완화되며, 생계지원금은 월 78만 3000원으로 인상된다. 또한, 경기도형 긴급복지사업과 연계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