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 행정복지센터가 겨울철 강설에 대비해 관내 적설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사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경사지, 이면도로, 버스정류장 및 역 주변 등 보행자와 차량 통행이 잦아 미끄럼 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제설 장비 및 자재 비치 현황 확인, 제설 노선 재점검, 결빙 취약 구간 관리 상태 점검 등을 통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제설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수원시 영통구가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에 따른 6급 팀장 발령자 및 승진자 32명을 대상으로 임용장 교부식을 개최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참석자들에게 임용장을 수여하며 리더십과 책임감을 강조하고, 구민 중심의 적극적인 행정을 당부했다. 또한, 구청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하며 구정 발전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이 생활폐기물 수거‧운반 대행업체인 ㈜덕성상사와 함께 청소 전반에 대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폐기물 수거 일정 조정, 무단투기 방지 대책, 쓰레기 수거 지연 민원 사항 공유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이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와 복지지원 제도 안내를 진행했으며, 발굴된 취약계층은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연계될 예정이다.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체육진흥회는 지난 14일, 인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요 내빈 및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대 권오주 회장 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윤재 이임 회장의 노고를 치하하고 권오주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마를린 헤어숍과 함께 어려운 이웃 16명에게 '사랑의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 김서희 원장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이 서비스는 매월 둘째 주 수요일에 열리며, 기초수급 및 차상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이지효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참여한 이웃들에게 컵라면을 후원하며 따뜻함을 더했다.

수원시 호매실도서관이 2026년 한 해 동안 그림책을 활용한 인문치유 프로그램 '마음치유 그림책상담소'를 운영한다. 장애학생, 1인 가구 등 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프로그램과 도서관 기반 프로그램을 병행하며, 그림책 인지교실, 겨울독서교실, 그림책 테라피, 그림책 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참여 신청은 호매실도서관 홈페이지와 수원시도서관 앱에서 가능하다.

수원특례시가 선경도서관에서 개최한 '1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 채용 행사에서 5개 기업이 참여해 70명이 현장 면접을 진행했으며, 24명이 2차 면접 대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원시는 취업 정보 제공 및 이력서·면접 클리닉 운영으로 구직자를 지원했습니다.

수원특례시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차량에 대한 징수 효율을 높이기 위해 '체납 차량 합동 영치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고 2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4명으로 구성된 태스크포스팀은 관내외 지역에서 체납 차량을 추적해 번호판을 영치하고, 영치된 번호판 관리, 전산 처리, 체납액 징수 업무를 전담한다. 또한 분기별 영치 실적 점검 및 시·구 합동 일제 단속의 날을 운영하며, 체납액 징수 체계를 지속 보완하고 원스톱 징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2026 중소기업 수출 간소화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기존 5단계 수출 절차를 우체국 국제특급(EMS) 직배송 방식의 '도어 투 도어'로 간소화하여 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 및 업무 효율화를 지원한다. 창업·중소제조기업 중 수출 계약이 완료된 기업이 대상이며, 건당 2000kg, 연 최대 250만원까지 지원된다.

수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 이는 3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으로, 시민 체감형 정책과 현장 목소리 반영을 통한 규제 혁신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무료화, 공영주차장 1시간 무료 주차 등 시민 편의 증진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한 정책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원시 팔달구가 정신재활시설 '새봄'과 노숙인종합지원센터 '꿈터'를 방문해 현장 소통을 진행했다. 정순화 사회복지과장은 시설 운영 현황을 살피고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 중요성을 강조했다.